|
|||||
[수원시청역점] 서가 단면도
![]() |
우리 모두는 보람 있는 삶을 선택할 자유와 권리를 가지고 있다. 터무니없는 자아도취에 빠져 죽음을 사랑하는 삶을 택할 것인가? 독립적이며 자아도취를 극복한 삶을 사랑하는 삶을 택할 것인가?
이 책은 우리 마음속에 존재하는 선과 악이라는 양면성의 모순을 정신분석학적으로 흥미롭게 파헤치고 있다. 지은이 에리히 프롬은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 속에서 모든 나라와 사회가 죽음을 사랑하는 구조를 극복하고 삶을 사랑하는 구조를 창조해 나가자고 주장한다. 프롬은 이 책에서 죽음에 대한 사랑, 자아도취, 근친상간적 공생 등 악의 근원이 된다고 생각하는 성향을 분석하고 있다. 머리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