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브리토 (앤호이저부시 인베브의 CEO)
: 우리가 어떻게 성공을 달성했는지 기억함으로써 우리는 계속 대담하고 빠르게 행동할 수 있었다. ‘창업자 정신’ 개념과 특히 우리의 ‘주인의식’ 문화는 우리가 기업으로서 이룬 진화와 성장의 핵심이었다. 기업의 오너와 리더들이 대단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마이클 델 (델 컴퓨터 회장 겸 CEO)
: 나 역시 창업자로서 이 책의 주제에 강하게 공감한다. 특히 속도와 단일 초점, 장기적 투자 능력의 압도적인 중요성에 깊이 동조한다.
에이드리언 고어 (디스커버리 그룹의 창업자 겸 CEO)
: 《창업자 정신》은 회사의 창업 목적과 관점, 에너지를 보존하는 동시에 관료화의 영향으로 그것들이 희석되는 것을 막는 방법에 관하여 귀중한 통찰을 공유한다. 주크와 앨런, 둘의 작품은 우리의 문화와 구조, 경영, 사업 모델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린다 로텐버그 (인데버 글로벌의 공동 창업자 겸 CEO)
: 반드시 주목해야 하는 책이다.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인 연구·조사를 토대로 승리하는 성장 로드맵을 제공한다. 건강한 문화를 구축하고 보유한 기업은 빠르게 규모를 키우면서도, 과부하나 속도 저하의 위기를 피할 수 있다. 신생기업의 경영자나 투자자, <포춘> 500대 기업 경영인 등 비즈니스의 성장을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 책을 필요로 할 것이다!
레슬리 웩스너 (엘브랜즈의 창업자 겸 CEO)
: 회사가 성장하면 규모와 복잡성이 추진력을 위협할 수 있다. 주크와 앨런의 ‘창업자 정신’ 은 리더들이 성공을 지속시키기 위해 민첩성을 유지하도록 유용한 통찰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