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정 (미국 LA 마케팅 컨설팅 법인 MJ소비자연구소 대표『팔지 마라 사게 하라』 저자, 홈쇼핑 기네스 125억 신화)
: 당신은 80만 원짜리 아이폰을 10분 안에 10억 원에 파는 직접 마케팅의 경이를 목격하게 된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모든 과정이 치밀한 설득 언어와 프로세스의 빈틈없는 설계 결과라는 점이다. 열두 살에 정크메일에 중독된 뒤 수천 번의 실험 끝에 완성한 그만의 ‘마케팅 퍼널funnel’ 기법으로 1000억 원 규모의 기업을 단숨에 키워낸 러셀 브런슨. 미국 마케팅 업계의 새로운 구루로 떠오른 그의 28가지 마케팅 비책을 한국에서 처음 공개한다. 나 역시 이 책의 여러 기법을 적용하여 기업들을 성공적으로 컨설팅하고 있다. 당신이 잠들어 있을 때도 밤낮없이 고객을 끌어당기는 러셀의 마케팅 시스템이 작동한다면, 경제적 자유는 가능하다. 장담컨대 이 책을 읽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권정훈(장사 권프로) (<장사 권프로> 3700만 조회, 장사 정보 1위 유튜버, 나무야컴퍼니 대표, 『처음 하는 장사 공부』 저자)
: 여지껏 숨기고 싶었던 책은 없었다. 하지만 이 책만큼은 숨기고 싶다.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라 당장에 쓸 수 있는 엑기스만 담은 느낌이다. 특히나 상황과 고객에 따른 맞춤 퍼널과 스크립트는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치트키의 향연이다. 러셀 브런슨은 이런 책을 왜 썼을까? 온라인 비즈니스 교육으로 수천만 원을 지불한 나 자신이 안타까울 정도다. 마케팅 실무자부터 온라인 비즈니스를 고민하는 투잡러까지 반드시 책장에 꽂아놓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 봐야 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