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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호텔 표지

겨울잠을 위한 완벽한 안식처 <가을 호텔>

책 소개

"어서 오세요, 겨울잠을 위한 완벽한 안식처 ‘가을 호텔'입니다."

추위가 성큼 다가오자, 숲속 동물들은 겨울잠을 자기 위해 가을 호텔로 모여듭니다. 친절한 까치 벨보이들과 오소리 지배인의 안내에 따라 마멋, 곰, 햄스터 등 다양한 손님들이 각자에게 딱 맞는 아늑한 방에 짐을 풉니다. 호텔은 손님들이 잠에서 깰 때를 대비해 저마다의 입맛에 맞춘 맛있는 간식 저장소도 완벽하게 준비해 두었지요. 모두가 벽난로 앞에 모여 인사를 나누는 시간, 겨울잠쥐 기로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곧 눈이 쏟아질 텐데, 기로 혼자 추위에 떨고 있는 건 아닐까요? 겨울잠쥐, 기로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만든 사람들

다비드 칼리
글다비드 칼리

1972년에 스위스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주로 프랑스와 미국, 이탈리아에서 책을 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60권이 넘는 책을 펴내 30개국이 넘는 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세르주 블로크와 함께 작업한 《나는 기다립니다…》로 2005년 바오밥 상을 받았습니다. 이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 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완두》, 《인생은 지금》, 《그림자의 섬》, 《누가 진짜 나일까?》, 《분홍 왕국 파랑 똥 사건》, 《나의 작은 아빠》, 《흔해 빠진 이야기는 싫어!》 등이 있습니다.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
그림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

1991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산골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바르셀로나 대학교에서 순수미술 을 공부한 뒤, 바르셀로나 자치대학교에서 아동·청소년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이후 바르셀로나의 에스콜라 데 라 도나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으며, 2014년부터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브라질, 대한민국, 대만 등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었습니다. 2021년 볼로냐 국제아 동도서전을 비롯, 다양한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에 선정되었습니다.

증정품 목록과 증정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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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호텔> 북파우치

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선택 (한정수량, 마일리지 차감)

  • 이벤트 기간: 2026년 10월 2일 ~ 소진 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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