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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출간 기념 박해영 작가와의 만남

출간 기념 북토크
  • 강연자
  • 박해영 작가 (진행: 이다혜 기자)
  • 주제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박해영 작가와의 만남
  • 일시
  • 2026년 9월 8일(화) 저녁 7시 ~ 9시
  • 장소
  •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6층) 지도보기
  • 모집 인원
  • 70명
  • 참가비
  • 10,000원
  • 유의사항
  • * 사인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대본집에만 받을 수 있습니다.
    * 1인당 1권에만 사인을 받을 수 있으며, 강연장 대관 시간에 따라 사인회는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강연 후 작가와 개별 사진 촬영은 어렵습니다.
    * 당일 강연장에는 생수를 제외한 식음료 일체 반입이 불가합니다.
    * 북토크 티켓 구매 1건당 1인만 입장 가능합니다.
    * 결제 완료 순으로 판매가 마감됩니다. 취소분 발생 시 재판매될 수 있습니다.
    * 북토크 3일 전 알림톡이 발송되며, 입장 확인시 사용됩니다. (나의 계정 정보 기준으로 발송)
    * 티켓 양도는 불가능하며, 캡처 및 복사 등의 방식으로 타인에게 전달된 정보로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좌석은 입장 순서대로 배정됩니다.
    * 강연장 입장은 30분 전부터 가능하며 강연은 정시에 시작되니 원활한 진행을 위해 10분 전까지 참석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해당 티켓은 배송되지 않은 상품으로 현장에서 알림톡 또는 성함, 휴대폰 번호 확인 후 참석 가능합니다.
    * 본 행사는 출판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행사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이름/ 휴대폰번호 뒷자리)가 출판사로 전달되며, 해당 정보는 이용 후 파기됩니다.
취소 / 환불 관련 안내
  • 도서와 북토크 티켓 결합 상품의 경우, 도서 또는 북토크 티켓만 부분 취소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티켓 취소 및 환불은 직접 처리가 불가능하며, 취소 신청은 1:1 문의로만 가능합니다.
  • 강연 시작일 3일 전부터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신청 가능 기한 경과 이후 상해, 질병, 입원 등으로 인해 참석이 불가능하신 경우 '진단서' 증빙 자료를 구비하여 1:1 문의를 통해 접수해주십시오. (전화 문의 접수 불가)
박해영

다큐에 관심이 있어서 배우러 갔다가 극을 쓰는 게 낫겠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SBS 보조 작가로 시작해 SBS 청춘 시트콤 <행진>, <골뱅이>,KBS 일일 시트콤 <달려라 울엄마>, <올드미스 다이어리>, JTBC 일일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 tvN 드라마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집필했다. <나의 아저씨>로 한국방송작가상, 백상예술대상 극본상, 아시아콘텐츠어워즈 작가상을 받았고, <나의 해방일지>로 또 한 번 한국방송작가상과 백상예술대상 극본상을 받았다.

이다혜

재미있는 것이 왜 재미있는지에 대해 읽고, 보고, 쓰고, 말하는 일을 한다. 영화 전문지 〈씨네21〉 편집팀장으로 일하며 《오래된 세계의 농담》, 《영화의 언어》를 비롯한 에세이를 써왔다. 순발력은 있지만 끈기가 부족하고, 대인관계는 서투르지만 사회생활용 인격은 잘 사용하는 편. 일하기의 추구미는 멀리, 높게, 오래.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대본집
박해영 (지은이)ㅣ 알에이치코리아(RHK)

넷플릭스 Top 10 국내 1위에 오른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이다.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쓴 박해영 작가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마주하면서도 끊임없이 분투하며 살아가는 인물들이 안온함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20년째 데뷔하지 못한 영화감독 준비생 황동만과 어린 시절 버려진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영화사 PD 변은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방송에서 편집된 미방영 장면과 대사, 드라마의 설정과 지문까지 원문 그대로 수록해 인물의 감정과 작품의 흐름을 온전히 살펴볼 수 있다.

2권의 대본집과 260면 분량의 아카이빙북으로 구성했다. 아카이빙북에는 3년여의 시간이 담긴 박해영 작가의 친필 작업 노트와 인터뷰, 명대사 코멘터리, 차영훈 감독과 주요 배우 8인의 인터뷰, 고화질 스틸컷과 비하인드컷을 수록해 드라마의 제작 과정을 함께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