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발굴자 쩜의 나만의 취향을 만들어가는 법!”
120만 팔로워가 사랑하는 쩜 작가의 첫 에세이 《저 재밌는 거 혼자 아는 사람 아닙니다》는 ‘우리는 과연 책, 영화, 예술, 공연 등 세상의 콘텐츠를 제대로 즐기고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좋아하는 것을 더 잘 좋아하기 위해, 그리고 나만의 취향을 찾기 위해 쩜 작가의 고민과 시도들이 담긴 유쾌한 이야기는 독자를 단숨에 무장해제 시킨다. 나답게 콘텐츠를 즐기는 법, 솔직하고 위트 넘치게 취향을 나누는 법, 언젠가 '나의 것'을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필요한 이야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