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잘 먹고 싶어서 오늘도 이 난리법석이라고요!
또 누군가는 말할지도 모른다(아니, 분명히 말한다). 바쁘디바쁜 현대 사회에서 참 여유롭다고. 저자는 일이자 취미니까 저렇게 할 수 있는 거라고. 그 시간에 돈을 더 벌어 완제품을 사 먹으면 편한데 왜 굳이 사서 저 고생이냐고. 하지만 저자는 당당하게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 잘 먹고 싶으니까, 오늘도 이 난리법석을 기꺼이 떨고 있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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