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 판매 오픈, 4월 14일 출간
아동 분야 화제작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에 이어
편의점을 탈탈 턴 새로운 이야기, 이번엔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과학 드립니다〉 시리즈의 첫 권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는 편의점 인기 먹거리 26가지를 통해 과학 이야기를 풀어내며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어요. 이어 《문구 사면 과학 드립니다》에서는 문구점 물건 26가지를 통해 일상 속 과학의 무대를 확장하며, ‘과학 드립니다’ 시리즈의 흐름을 이어 갔지요.
이번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는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1권의 정윤선 & 시미씨 두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1권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편의점 먹거리 26가지 속 과학 이야기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편의점에서 간식을 고르며 떠올린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과학적 탐구로 연결해,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냈어요. 이제 편의점에서 먹고 싶은 컵라면을 고르는 순간에도 과학이 함께 따라올 거예요!
대학에서 물리학을, 대학원에서 물리 교육학을 공부했습니다. 흥미로운 과학과 재미있는 세상을 함께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지은 책으로는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 《어린이 과학 질문 사전》,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과학 150》, 《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 《챗GPT가 내 공부를 다 해 준다고?》, 《지구를 위해 달려라, 미래 에너지》, 《우리 학교에 이상한 곰팡이가 생겼어요》, 《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안내서》, 《함께라면》,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로 나가 볼까?》 등과 동화 《초록의 시간》, SF 단편집 《페트로글리프》 중 〈손맛〉이 있습니다.
일상의 사소한 매력을 담아내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네이버 웹툰 베스트 도전에〈곰팡남녀〉를 연재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 《비누》, 《맛난이 채소》, 《수상한 아랫집의 비밀》, 《불 때문에 난리, 물 때문에 법석! 기후 위기》, 《친애하는 나의 몸에게》,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