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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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서로>

  • 만약에 우리 서로

“19세기 독자들에게 『왕자와 거지』가 있다면,
21세기 우리 독자들에게는 『만약에 우리 서로』가 있다.”
김지은 평론가 강력 추천!


마법처럼 똑 닮은 얼굴로 태어나 서로를 모른 채 자라던 두 아이가 열세 살이 되는 해 운명처럼 마주했다. 달빛에 비친 너무도 닮은 모습에 놀란 아이들은 순간의 장난으로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데….
『만약에 우리 서로』는 열세 살 남우리와 윤서로가 자리를 맞바꾸며 벌어지는 보름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외모는 같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사는 두 아이가 자리를 바꾼다는 익숙한 설정 위에, 지금 아이들의 현실 고민과 욕망, 성장을 담아 새로운 재미를 더했다.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는 옛 고전 『왕자와 거지』의 익숙한 설정 위에서 쉴 새 없이 재설정 되는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와, 그 끝에서 마주하게 되는 두 주인공의 성장담에 찬사를 보내며 “읽는 재미란 이런 것이다.”라는 추천사를 남기기도 했다. 전작 『모두가 원하는 아이』에서 세상의 기준에 맞는 ‘완벽한’ 아이라는 소재로 독자와 평단의 사랑을 받은 위해준 작가는, 이번에는 타인의 삶을 ‘공주’ 혹은 ‘거지’라고 구분하는 현실을 향한 질문과 고민을 매력적인 주인공과 서사로 속도감 있게 선보인다. 『만약에 우리 서로』는 “읽는 재미”에서 빠져나와 고개를 들었을 때 독자로 하여금, 내가 진정 바라는 모습이 무얼까 가슴 두근대며 그려 보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