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김애란
김애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를 졸업했다.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이중 하나는 거짓말』, 산문집 『잊기 좋은 이름』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동엽창작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한무숙문학상,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최인호청년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달려라, 아비』 프랑스어판이 프랑스 비평가와 기자들이 선정하는 ‘리나페르쉬 상(Prix de l’inapercu)’을 받았다.
사진 ⓒ이승재

김애란 최신작

안녕이라 그랬어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문학동네

<달려라, 아비>(2005), <바깥은 여름>(2017)의 소설가 김애란이 2020년대의 한가운데를 지나며 8년 만에 소설집을 엮었다. 사회에 어느정도 진입한 이들은 좀 더 능숙해진, 때가 탄 눈으로 세계를 보고, 평론가 신형철은 세계를 감각하는 김애란을 두고 '나는 김애란이 오랫동안 사회학자였고 이제야말로 유감없이 그렇다고 주장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알라딘 2025 올해의 책,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선정 2025 올해의 소설 선정. 우리는 김애란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중 하나는 거짓말

이중 하나는 거짓말

김애란 문학동네

<두근두근 내 인생> (2011) 이후 13년 만에 출간된 김애란의 두 번째 장편소설. 엄마가 세상을 떠난 뒤 반려 도마뱀 용식과 살고 있는 지우. 지우가 노동 현장으로 떠난 사이 지우의 도마뱀을 맡아주기로 한 소리. 비극적인 사건으로 가족이 해체된 후 강아지 뭉치와 함께 있다 소리를 만난 적이 있는 채운. 서로의 비밀을 엿본 세 아이는 방학의 끝을 향해 걸어간다.

문학동네 출간 김애란 소설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안녕이라 그랬어> 사철 제본 노트
사철 제본 노트
사철 제본 노트
사철 제본 노트
사철 제본 노트
  • * 이벤트 기간: 2026년 2월 27일 ~ 선착순 한정수량
  • *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 * 예상 마일리지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 보유 적립금 / 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지음
15,120원(10%) / 840원
이중 하나는 거짓말
김애란 지음
14,400원(10%) / 800원
바깥은 여름
김애란 지음
14,400원(10%) / 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