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지 가족' 애니메이션 상영회
ㆍ 강인숙 × 전승배 북토크

출간 기념 북토크
  • 출연
  • 강인숙, 전승배 작가
  • 주제
  • '건전지 가족' 시리즈 애니메이션 상영회 및 작가·감독과의 대화
  • 일시
  • 2026년 3월 21일(토) 오후 2시
  • 장소
  • 창비서교빌딩 지하 2층 50주년홀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2길 7) 지도보기
  • 모집 인원
  • 50팀, 총 100명 (어린이 1명 + 보호자 1명 묶어서 1팀)
  • 내용ㆍ순서
  • 1. 애니메이션 상영 (약 30분)
    - 「건전지 아빠」
    - 「건전지 엄마」
    - 「건전지 할머니」
    2. 창작 이야기 (약 20~25분)
    - 애니메이션 「건전지 할머니」 제작 과정 소개
    - 기획 배경
    - 캐릭터 설정과 연출 포인트
    - 애니메이션에서 그림책으로 확장된 과정
    * 사회자-작가 인터뷰 형식 진행
    3. Q&A (약 10분)
    4. 사인회 (약 20분)
  • 유의사항
  • * 북토크 티켓 구매 1건당, 어린이 1명+보호자 1명, 1개팀 2명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 결제 완료 순으로 판매가 마감됩니다. 취소분 발생 시 재판매될 수 있습니다.
    * 해당 상품은 무배송 상품입니다. 현장에서 성함, 핸드폰번호 확인 후 참석 가능합니다.
    * 북토크 3일 전 알림톡이 발송되며, 입장 확인시 사용됩니다. (나의 계정 입력 정보 기준으로 발송)
    * 티켓 양도는 불가능하며, 캡쳐 및 복사 등의 방식으로 타인에게 전달된 정보로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10분 전까지 참석 확인을 부탁 드립니다.
    *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 음료, 음식물 등을 가지고 입장이 불가합니다.
    * 본 행사는 출판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행사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 (이름 / 휴대폰 번호 뒷자리) 가 출판사로 전달되며, 해당 정보는 이용 후 파기됩니다.
취소 / 환불 관련 안내
  • 도서와 북토크 티켓 결합 상품의 경우, 도서 또는 북토크 티켓만 부분 취소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티켓 취소 및 환불은 직접 처리가 불가능하며, 취소 신청은 1:1 문의로만 가능합니다.
  • 강연 시작일 3일 전부터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신청 가능 기한 경과 이후 상해, 질병, 입원 등으로 인해 참석이 불가능하신 경우 '진단서' 증빙 자료를 구비하여 1:1 문의를 통해 접수해주십시오. (전화 문의 접수 불가)
강인숙

애니메이션과 그림책을 만들고 있는 부부 작가입니다. 그림책 『건전지 엄마』 『건전지 아빠』 『쿵쿵 아파트』를 만들었습니다. 『건전지 할머니』는 ‘건전지 가족’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세상 모든 할머니에게는 힘찬 에너지를, 어린이에게는 할머니와의 소중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전승배

애니메이션과 그림책을 만들고 있는 부부 작가입니다. 그림책 『건전지 엄마』 『건전지 아빠』 『쿵쿵 아파트』를 만들었습니다. 『건전지 할머니』는 ‘건전지 가족’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세상 모든 할머니에게는 힘찬 에너지를, 어린이에게는 할머니와의 소중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건전지 가족
강인숙,전승배 (지은이)ㅣ 창비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과 그림책 작업을 병행하며 인형들이 살아 움직이는 세계를 만드는 강인숙·전승배 작가의 그림책으로, 어린이 독자에게 든든한 가족의 의미를 전하는 ‘건전지 가족’ 시리즈이다.

『건전지 아빠』는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가족과 함께하며 힘을 얻는 건전지 아빠를 주인공으로 하여 사랑하는 이들이 주는 에너지야말로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라는 사실을 전한다. 가족과 사랑을 나누며 매일을 살아가는 『건전지 엄마』는 작은 존재가 품은 커다란 힘을 전하는 이야기, 박진감 있는 전개, 기발한 상상력이 어우러져 독자에게 새로운 판타지를 선사하며, 『건전지 할머니』는 번뜩이는 재치로 손주를 위험에서 구하는 ‘건전지 할머니’의 활약을 그리며, 야생 동물과의 공생 주제를 함께 다룬다. 사랑으로 충전하는 결말이 따스한 여운을 남기는 가족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