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정 작가 신작
<우리는
베프 가족입니다>

신간 알림+기대평 댓글 이벤트
김혜정 작가 신작
<우리는
베프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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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베프 가족입니다

4월 6일 판매 오픈, 4월 8일 출간


30만 독자들이 선택한 「오백 년째 열다섯」 김혜정 작가의 신작 동화
"엄마의 ‘베프’와 함께 살기로 했다!”
엄마 둘, 딸 둘, 우정으로 탄생한 새로운 가족 이야기


「오백 년째 열다섯」 시리즈로 십 대 독자들에게 전폭적인 사랑을 받아 온 김혜정 작가가 이 시대 달라진 가족의 풍경을 담아낸 새 작품 『우리는 베프 가족입니다』로 돌아왔다. 중학교 때부터 스무 해 넘게 서로의 ‘베프’였던 선민과 하나는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가족의 빈자리를 채워 주기 위해 함께 살기로 결정한다. 그러면서 선민의 딸 윤하와 하나의 딸 아리는 갑자기 한 집에서 살게 된다. 열두 살 동갑내기 두 아이는 함께 살면서 다소 어색한 관계에서 점차 함께 있으면 즐거운 친구이자 가장 힘든 순간에 옆을 지키는 가족으로 변해 간다. 작가는 처음에는 낯설고 불편하던 집이라는 공간이 어느새 서로에게 가장 든든하고 따뜻한 집이 되어 가는 과정을 섬세하고 다정한 시선으로 그려 낸다. 가족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을 나누는 일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받아들이고 함께하는 일임을 아이들의 눈으로 생생하게 보여 준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줄곧 책, 드라마, 영화, 만화를 좋아하는 ‘이야기 덕후’다. 초등학생 때부터 소설을 쓰고 출판사에 투고해 열다섯 살에 첫 책 『가출일기』를 출간했다. 이후 공모에 도전해 백번 떨어진 뒤 작가가 되었다. 지금도 이야기를 만들고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산다. 십 대가 주인공인 동화와 청소년소설, 에세이를 쓰며 일 년의 절반은 직접 청소년을 만나 대화한다. 성장담을 쓰면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청소년소설 『하이킹 걸즈』 『판타스틱 걸』 『다이어트 학교』 『학교 안에서』 『텐텐 영화단』 <오백 년째 열다섯> 시리즈, 동화 『열세 살의 걷기 클럽』 『맞아 언니 상담소』 『시간 유전자』 『보름달 호텔』 <헌터걸> 시리즈, 에세이 『다행히 괜찮은 어른이 되었습니다』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 등 많은 작품을 썼다.

어릴 적 내면의 세계를 작업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인터스텔라 여름방학》, 《피아의 선택》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인스타그램 @ohsame_532

EVENT
김혜정 작가 신간 알림 신청 후 기대평 댓글 작성 시,
1,000원 적립금을 드립니다. (200명 추첨) * 이벤트 기간: 2026년 3월 31일 ~ 4월 27일
* 발표 및 적립금 지급일: 2026년 4월 29일
* 발표 시점까지 알림 상태 유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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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2026년 3월 31일 ~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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