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단독 양장본 + 저자 사인과 메시지 인쇄본]
일본·대만에서 선출간된 이랑의 문제작이자 걸작, 드디어 한국 출간
우리 사회의 가난과 슬픔, 불안과 고통, 여성의 삶을 기꺼이 직시하고 노래해온 아티스트 이랑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었던 자신의 역사를 써내려간다. 아니, 대를 이어 내려오는 한국 여성들의 역사이자 딸, 엄마로 살아가는 것의 고통과 슬픔을. 그럼에도 이 책을 읽고 나면 마음속에 사랑이 남는다. 슬픔과 광기와 죽음의 역사이지만, 또한 그후 끝내 이랑을 일으켜 밥을 먹게 하고 계속해서 살아 버티게 한 영원하고 무구한 사랑의 역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랑은 조금만 더 용기 내 원고를 세상에 공개하기로 마음먹는다.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구매 시 (선택, 선착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