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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 도쿄 하우스 도서 이미지

5천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

최소한의 한국사
100쇄 에디션

도서 소개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교양서 《최소한의 한국사》
누적 발행 100쇄 기념 한정판 출간
세계를 사로잡은 달항아리와 만나다!


출간 이후 역사 베스트셀러로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한국사 교양서 《최소한의 한국사》가 100쇄를 맞아 한정판 양장본으로 출간됐다. 역사 길잡이 최태성이 엄선한,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만 담아낸 이 책은 한국사를 알고 싶지만 선뜻 시작하지 못하던 수많은 독자의 선택을 받았다. 독자들의 성원 덕분에 《최소한의 한국사》는 2023년 출간된 뒤로 ‘전국 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등에 선정되며 크게 주목받았고, 믿고 보는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마침내 누적 발행 100쇄를 맞이하게 되었다.
뜻깊은 100쇄를 기념하고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새로운 표지와 하드커버 양장 등 고급스러운 사양으로 소장 가치를 높인 한정판을 제작했다. 특히 핵심만 담고자 노력하는 ‘최소한’ 시리즈와 통하는, 절제된 아름다움으로 널리 사랑받는 달항아리를 표지에 실어 의미를 더했다. 표지 그림은 최영욱 작가의 〈카르마〉 연작으로 그의 그림은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 필라델피아 뮤지엄, 스페인 왕실의 컬렉션에 소장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는 달항아리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살리되, 그 표면을 촘촘하게 채운 균열이 끝없이 교차하는 우리 인생길과 같다는 자신만의 해석을 더해 작품을 그린다. 수많은 인생길이 엮이고 쌓인 것이 역사라는 점에서 무수한 인생길을 표현한 그의 달항아리는 역사와 긴밀하게 이어진다.
저자 최태성은 100쇄 에디션을 통해 우리 역사의 의미와 절제의 지혜를 돌아보기를 권한다. “절제되고 단아한 모습의 달항아리는 조선 백자의 정수로 꼽힙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비움으로써 아름다움을 완성한 달항아리를 보며 많은 것을 보여주기보다는 필요한 것만 남기는 지혜를 깨닫습니다. (…) 백자에는 우리의 아름다움이 담겼고, 백 쇄에는 우리의 지난 시간을 기억하려는 마음이 새겨졌습니다. 지나온 과거를 읽고 오늘을 살아가며,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시대를 넘어 오래도록 빛을 발하는 우리 역사와 그 가치를 제대로 알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최소한의 한국사》 100쇄 에디션으로 세월이 갈수록 품격을 더하는 명품 달항아리를 감상하며 한국사 자신감을 채워보자.

증정품 목록과 증정조건

달항아리 마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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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한국사> 100쇄 에디션 구입 시 선택 (한정수량, 마일리지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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