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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영의 서점 추천 도서 오늘의 애도

시인 진은영의 추천

슬픔에 빠진 사람의 하루를 책임지는 책. 세계적인 애도 전문가가 고른, 찢어진 마음을 기우는 365개의 아포리즘이 담겨 있다. “슬픔은 갈비뼈가 부러진 것 같다.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숨을 쉴 때마다 아프다”는 문장에 깜짝 놀라서, 늘 괜찮아 보인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기색을 살피기 시작했다. 안 괜찮은 그들에게 꼭 선물하리라.

오늘의 애도, 앨런 울펠트 지음, 김경희 옮김, 유유 도서 표지

오늘의 애도

앨런 울펠트 지음, 김경희 옮김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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