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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
출간 기념 홍익희 북토크

출간 기념 북토크
  • 출연
  • 홍익희
  • 주제
  • <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 출간 기념 북토크
  • 일시
  • 2026년 8월 4일 (화) 오후 7시
  • 장소
  • 알라딘 빌딩 1층 강연장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31) 지도보기
  • 모집 인원
  • 50명
  • 유의사항
  • * 당일 공연장에는 생수를 제외한 식음료 일체 반입이 불가합니다.
    * 북토크 티켓 구매 1건당 1인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 최대 2매까지 구매하실 수 있으며, 구매 수량을 초과하는 동반인과의 참석은 불가합니다.
    * 결제 완료 순으로 판매가 마감됩니다. 취소분 발생 시 재판매될 수 있습니다.
    * 북토크 3일 전 알림톡이 발송되며, 입장 확인시 사용됩니다. (나의 계정 정보 기준으로 발송)
    * 티켓 양도는 불가능하며, 캡쳐 및 복사 등의 방식으로 타인에게 전달된 정보로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좌석은 입장 순서대로 배정됩니다.
    * 강연장 입장은 30분 전부터 가능하며, 강연은 정시에 시작되니 원활한 진행을 위해 10분 전까지 참석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해당 티켓은 배송되지 않는 상품으로 현장에서 알림톡 혹은 성함, 휴대폰 번호 확인 후 참석 가능합니다.
    * 본 행사는 출판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행사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 (이름 / 휴대폰 번호 뒷자리) 가 출판사로 전달되며, 해당 정보는 이용 후 파기됩니다.
취소 / 환불 관련 안내
  • 도서와 북토크 티켓 결합 상품의 경우, 도서 또는 북토크 티켓만 부분 취소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티켓 취소 및 환불은 직접 처리가 불가능하며, 취소 신청은 1:1 문의로만 가능합니다.
  • 강연 시작일 3일 전부터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신청 가능 기한 경과 이후 상해, 질병, 입원 등으로 인해 참석이 불가능하신 경우 '진단서' 증빙 자료를 구비하여 1:1 문의를 통해 접수해주십시오. (전화 문의 접수 불가)
홍익희

한국외국어대학 스페인어과를 나와 1978년 KOTRA에 입사했다. 이후 보고타, 상파울루, 마드리드무역관을 거쳐 경남무역관장, 뉴욕무역관부관장, 파나마무역관장, 멕시코무역관장, 마드리드무역관장, 밀라노무역관장을 끝으로 2010년 정년퇴직했다. 32년간의 KOTRA 생활 중 18년을 해외 7개국에서 근무했다. 인생 2막은 대학교수로 탈바꿈해 학생들을 가르치다 2017년 8월 세종대에서 정년퇴직함으로써 인생에서 두 번의 정년퇴직을 맞았다. 이후 세종대로부터 대우교수 제의를 받아 3년 더 봉직한 후, 인생 3막인 지금은 자유로운 글쓰기를 하고 있다. 2013년 《유대인 이야기》를 출간하여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연이어 출간한 《세 종교 이야기》 역시 많은 독자의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 저자로 자리 잡았다. 이후 ‘화폐 경제학’ 시리즈 《달러 이야기》, 《환율전쟁 이야기》, 《월가 이야기》와 10권의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는 그의 작가 인생에 있어서 기념비적인 작품이 되었다.

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
홍익희 (지은이)ㅣ 체인지업

“왜 셰익스피어는 베네치아 상인을 악독하게 그렸을까?” “로마 황제는 금지하고, 영국 왕은 꼭 구해오라는 것이 무엇일까?” “네덜란드가 뉴욕을 헐값에 팔아버린 이유는 무엇일까?” “콜럼버스가 항해할 때 꼭 들고 갔던 책은 무엇일까?” “미국이 이란 전쟁을 일으킨 이유는 무엇일까?” “중동 산유국들이 우리나라 대기업을 줄 세울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백제 사람들이 중국 땅을 점령한 적이 있다고?” “왜 결혼할 때 다이아몬드 반지를 줄까?” “유럽 최고의 거짓말쟁이는 정말 아시아에 다녀왔을까?” “‘조만장자’ 일론 머스크보다 더 부자인 회사가 있었다고?”

32년이나 무역에 종사한 국내 최고의 경제 스토리텔러이자 베스트셀러 《유대인 이야기》의 저자 홍익희 교수가 다양한 물질로 살펴본 경제사 이야기로 다시 우리 곁을 찾아왔다. 이 책에서 저자는 소금에서 석유까지 우리에게 친숙한 다섯 가지 물질과 여기에 얽힌 이야기들로 가난과 부, 성장과 몰락, 야만과 문명, 세계화와 전쟁, 무역과 독점, 통화와 패권 등 우리에게 밀접한 경제사 이야기들을 흥미로우면서도 영양가 만점인 지식과 통찰로 풀어낸다. 그렇게 갈무리한 이야기만 따라오더라도 경제와 역사에 대한 고정 관념, 편견, 오해를 깨뜨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돈의 흐름과 이유를 알고 싶지만 딱딱하고 무거운 책에 지친 모든 이에게 읽기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새로운 경제사를 알려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