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단독 일러스트 유리컵]
서른을 견디는 딸에게 보내는 열두 편의 편지
8년 전 도시를 떠나 산골에서 일상을 살아가는 소설가 공지영. 은둔에서 평화를, 땅을 만지며 느낀 행복으로 자신의 삶이 회복되어갈수록, 스스로도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삼십 대를 지나고 있는 딸의 마지막 질문이 떠올랐다. 동시에 부모의 역할을 성찰하고.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의 권력성을 반성하며, 딸에게 뒤늦은 답장을 보낸다.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는 15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의 두 번째 이야기로, 전작과 함께 넘버링하여 세트로 재구성하였다. 이는 단순한 형식상의 구분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 속에서 확장된 작가의 사유를 온전히 담아내기 위함이다. 1권이 스무 살을 앞둔 딸에게 쓴 편지라면, 2권은 어느덧 서른을 훌쩍 넘어 자신의 삶을 견디고 있는 딸에게 쓴 편지이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딸이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한 시간만큼 작가도 한층 더 깊어진 성찰을 품은 ‘삶의 응원’을 전한다.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1 또는 2권
구매 시 (선택, 선착순)
2008년 출간 이래 1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공지영 작가의 에세이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1』이 새롭게 독자들을 찾아간다. 이 책은 공지영 작가가 이제 막 스물이 되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는 딸에게 전하는 편지로, 자신이 인상 깊게 읽은 책의 내용에 기대, 자신의 지나온 경험에 비추어 전하는 인생의 이야기이다.
8년 전 도시를 떠나 산골에서 일상을 살아가는 소설가 공지영. 은둔에서 평화를, 땅을 만지며 느낀 행복으로 자신의 삶이 회복되어갈수록, 스스로도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삼십 대를 지나고 있는 딸의 마지막 질문이 떠올랐다. 동시에 부모의 역할을 성찰하고.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의 권력성을 반성하며, 딸에게 뒤늦은 답장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