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벨세무그룹(구 라움세무회계)을 운영하는 세무사이자 7년 차 개인사업자. 전직 육횟집 사장. 국세청에서 우편물이 날아올 때마다 가슴이 덜컹하던 자영업자 시절, 도대체 이 세금을 왜 내는 건지 궁금해 세무 수험서로 공부를 시작했다가 결국 세무사까지 되었다. 그래서 안 그래도 바쁘고 정신없는 사장님들의 세금 걱정과 값비싼 시행착오를 줄여드리려고 세금에 관한 실무적인 핵심 지식만 깔끔하게 정리한 <세무 핵심 정리 노트>를 썼다. 세금이 사업의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 사업에 진심인 사람들이 사업을 더 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일매일 창업자·사업자와 상담을 하고, 자주 강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