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시작하는 만화
저와 함께 독자를 처음 만나기 시작한 만화 3권을 골라봤습니다. 저도 이 시리즈들도 독자님의 마음에 들길 바라봅니다. 고르고 보니 표지가 모두 오얼사네요.(오른쪽 얼굴 사수...)
<3월의 벽력> 사고를 당해 유급으로 다시 고등학교 1학년이 된 주인공 앞에 10년 만에 재회한 남주가 나타납니다. 눈물 많고 약해 보여서 지켜줘야 할 거 같았는데 와서 대뜸 남친...아니 남편 하겠다고 합니다. 바로 직진하는 남주는 언제나 매력적입니다.
<애태울 정도의 사랑을 알아라> 순정 만화에서 계속 봐도 질리지 않는 소재가 있다면 바로 소꼽친구 로맨스아닐까 싶습니다. 함께 추억을 공유하고 자란 나의 소꼽친구가 이렇게 잘생기고 매력적이라니. 근데 이번 주인공은 반듯하지는 않습니다. 삐뚤어진 계략 남주라니, 무척 기대가 됩니다. 근데 이 계략남주 형을 여주가 짝사랑한다고요?
< 파라쇼퍼즈> 소년 아마라기는 한때 유행한 '럭키비키'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콤플렉스도 그의 눈에는 좋은 점으로 보입니다. 그런 그의 스마트 폰에 능력을 판매하는 앱 '파라숍'이 나타납니다. 거기서 '지푸라기 한 가닥을 움직이는 능력'을 사서 파라숍의 다른 플레이어들과 싸우게 되는 데...? <우에키의 법칙> 후쿠치 츠바사의 새로운 능력자 배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