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이 손수 쓴 ‘주주 서한’과 직접 말한 ‘주주총회
질의응답’을 엮어 건전한 투자와 경영의 원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 세계적 부호이자 시가총액 600조 원을 넘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인 그가 투자를 실행하고, 주주 및 임직원들과 소통하며, 윤리의식을 고취하는가 하면 실수를 인정하고, 인내심을 발휘하는 등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책은 약 30년 동안의 주주 서한 핵심 내용을 주제별로 재구성해 끊임없이 진화하는 버핏을 잘 보여준다. 또 버핏이 버크셔 주주총회에서 주주들과 나눈 질의응답은 주주 서한만으로는 풀리지 않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사이다 해설’이다. 버핏과 그의 평생 파트너 찰리 멍거가 나누는 지혜로운 유머도 독자의 무릎을 치게 한다.
“처음으로 주식에 투자한 11살 때까지는 시간 낭비를 한 셈이다”라고 말하는 현존 최고의 투자자이자, ‘절친’ 빌 게이츠와 세계 최고 부자 자리를 놓고 다투는 억만장자이다. 현재 공식적인 직함은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으로 투자와 경영을 맡고 있다. 1930년 미국 네브래스카의 작은 마을 오마하에서 태어나 학업을 위해 잠시 떠났던 때를 제외하고는 줄곧 고향을 지키고 있다. ‘오마하의 현인’이라는 별명이 붙은 것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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