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이라는 세계>
리니 신작
쓰는 만큼 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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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3일 판매 시작(예정)

단 한 글자라도 나를 위해 적었다면 그건 잘 살아낸 하루

베스트셀러 《기록이라는 세계》의 리니 저자가 신작 《쓰는 만큼 내가 된다》로 돌아왔다. 이번 책은 ‘기록을 통해 나 자신이 되어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 에세이다. 반복되는 무미건조한 일상과 빠르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흐릿해지는 마음을, 기록이라는 도구를 통해 다시 또렷하게 마주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하루를 완벽히 정리하지 못했더라도 괜찮다고 말한다. 단 한 글자라도 썼다면 이미 자신에게 한 걸음 더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단단한 삶의 태도는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차곡차곡 써 내려가는 작은 시간에서 비롯된다. 리니 저자는 기록하며 스스로를 빚어가는 사람들의 이 여정을 다정한 언어로 따스하게 응원해준다.

아날로그 기록, 손글씨, 필사처럼 속도가 느린 일에 정성을 쏟는 것을 좋아합니다. 17만 명의 기록 친구들에게 기록하며 사는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기록의 가치를 전하는 커뮤니티 ‘아날로그 살롱’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도서관, 학교, 데스커라운지 홍대, 오키로북스, 베스트펜 등 다양한 기관 및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기록의 즐거움과 손글씨의 매력을 알리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기록친구리니 @rini_archive
유튜브: 기록하리니 @rini_archive

EVENT
리니 신간 알림 신청 시,
추첨을 통해 300분께 알라딘 1,000원 적립금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2026년 1월 23일 ~ 2026년 2월 13일
* 발표 및 적립금 지급일: 2026년 2월 19일
* 발표 시점까지 알림 상태 유지 필요
* 제목과 일정은 출판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