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술의 맛과 멋
<방구석 미술관 2 : 한국>
이중섭 패브릭 포스터
<방구석 미술관> 시리즈 1권 이상 포함
국내도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이중섭 <서귀포의 환상> 패브릭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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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미술관 2 : 한국
조원재 지음 | 블랙피쉬
내 방구석으로 고흐와 모네를 초대해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는 신선한 설정으로 15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미술 분야 베스트셀러 <방구석 미술관>이 이번엔 한국 현대미술을 소개한다. 서소문 서울시립미술관의 천경자, 부암동 환기미술관의 김환기. 이 책과 함께 거닐면 우리집 '방구석'이 미술관 정원이 된다.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부터 가장 '비싼' 화가 김환기까지,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열 명의 예술가의 삶과 예술을 풍부한 도판과 함께 유려한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한다. 이중섭부터 나혜석, 이응노, 유영국, 장욱진, 김환기, 박수근, 천경자, 백남준, 이우환까지, 각 화가의 이야기를 따라 듣다보면 작품을 보는 눈이 트인다.
방구석 미술관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조원재 지음 | 블랙피쉬
15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미술 분야 베스트셀러. '방구석'으로 고흐를, 세잔을, 고갱을 초대한다. “미술은 누구나 쉽고 재밌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라는 모토 아래, 멀게만 느껴졌던 화가들을 인간미 넘치는 ‘형’과 ‘누나’로 만드는 작가의 재기발랄한 스토리텔링이 빛나는 <방구석 미술관>의 첫번째 이야기.

2018년 출간된 이래 미술은 고상하고 우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 여겨왔던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새로운 미술 교양의 지평을 열었다. 조원재 작가가 들려주는 허심탄회하고 인간적인 예술가들의 면모에 나도 모르는 사이 미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