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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문윤성 SF 문학상 출품작을 공모합니다.
1965년 기념비적 SF 소설 《완전사회》를 발표한 문윤성 작가를 기리는 본 문학상은, 지난 1회 공모에서 《슈뢰딩거의 아이들》을 쓴 최의택 작가를 발굴하며 SF계에 새바람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번 공모에서는 장편 대상 외에 장편 우수상, 중단편 대상·우수상·가작 부문을 신설하며 상의 외연을 넓히고 내실을 다졌습니다.

전자신문사와 SF 전문출판사 아작은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 인터넷서점 알라딘, 문윤성기념사업회, 콘텐츠 스튜디오 쇼박스, 커넥티드 콘텐츠 기업 리디와 함께 ‘SF의 시대’를 열어갈 참신한 작가의 등장을 기다립니다. SF를 아끼고 사랑하는 작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합니다.
  • 분 량 : 200자 원고지 600매(120,000자) 이상 2,000매(400,000자) 이하의 장편소설
  • 응모자격: 신인 및 기성작가 제한 없음
  • 상 금: 대상 1편 3천만 원
  • 마 감: 2022년 1월 31일
  • 발 표: 2022년 3월 31일 <전자신문>에 공고
  • 시 상: 2022년 4월 중
  • 문 의: 이메일 moonsfaward@gmail.com 로만 받습니다.
  • 2022 문윤성 SF 문학상 출품작을 공모합니다.
    고(故) 문윤성 작가는 1965년 한국 최초 SF 장편소설 《완전사회》를 발표해 당대 문학계와 독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얼마 전 재출간되면서 시대를 앞선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전자·과학 전문 일간지 <전자신문>과 SF 전문 출판사 <아작>은 문윤성 작가를 기리며 한국 SF의 도약과 문학의 다양성, 세계화를 이끌어갈 작가 여러분의 소중한 작품을 기다립니다.
    문윤성 (본명 김종안)
  • 1916 강원도 철원 출생
  • 1947 단편 <뺨> 발표, 《신천지》
  • 1965 장편 《완전사회》로 《주간한국》 제2회 추리소설 공모전 당선
  • 1987 장편 《일본심판》, 글수레
  • 2000 수원에서 별세
  • 2018 장편 《완전사회》 복간, 아작
  • 2019 장편 《일본심판》 복간, 아작 + 전체 보기
  • 문윤성 (본명 김종안)
  • 1916 강원도 철원 출생
  • 1947 단편 <뺨> 발표, 《신천지》
  • 1965 장편 《완전사회》로 《주간한국》
    제2회 추리소설 공모전 당선
  • 1987 장편 《일본심판》, 글수레
  • 2000 수원에서 별세
  • 2018 장편 《완전사회》 복간, 아작
  • 2019 장편 《일본심판》 복간, 아작 + 전체 보기
  • 한국 최초 장편 SF 소설.
    20세기 중반, 전쟁의 참화를 뒤로하고 다시 번영하기 시작한 인류는 자신의 업적을 기념하고자 타임캡슐을 만드는 일에 몰두했다.
    UN은 타임캡슐의 궁극적인 형태로 '살아있는 인간'을 미래로 보내기로 했다. 가혹할 정도의 테스트를 통해 선택된 한국인 남성 우선구는 22세기를 향해 간다. 그가 마주한 22세기 미래 지구는 여자들만 살아가는 여인천하.
    "나의 이름은 김기식.
    42명의 일본격파 결사대는 전우들과 함께 행동을 개시할 것이다. 42명으로 일본을 점령한다니 무슨 잠꼬대 같은 소리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문윤성 작가가 1987년에 쓴 정치 스파이 스릴러 소설.
    다국적 특공대가 현지에 잠입해 단시간에 정부 고위 인물 납치를 시도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국제 재판에 일제 부역자를 세워 국제법에 어긋나지 않는 공정한 재판을 받게 하는 것.
    한국 최초 장편 SF 소설.
    20세기 중반, 전쟁의 참화를 뒤로하고 다시 번영하기 시작한 인류는 자신의 업적을 기념하고자 타임캡슐을 만드는 일에 몰두했다.
    UN은 타임캡슐의 궁극적인 형태로 '살아있는 인간'을 미래로 보내기로 했다. 가혹할 정도의 테스트를 통해 선택된 한국인 남성 우선구는 22세기를 향해 간다. 그가 마주한 22세기 미래 지구는 여자들만 살아가는 여인천하.
    "나의 이름은 김기식.
    42명의 일본격파 결사대는 전우들과 함께 행동을 개시할 것이다. 42명으로 일본을 점령한다니 무슨 잠꼬대 같은 소리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문윤성 작가가 1987년에 쓴 정치 스파이 스릴러 소설.
    다국적 특공대가 현지에 잠입해 단시간에 정부 고위 인물 납치를 시도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국제 재판에 일제 부역자를 세워 국제법에 어긋나지 않는 공정한 재판을 받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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