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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인생을 건 본격 야매 득도 에세이. 저자는 나름 굴곡진 인생을 열심히도 살아 냈다. 대입 4수와 3년간 득도의 시간, 회사원과 일러스트레이터의 투잡 생활까지. 하지만 그동안의 인생 대부분은 인생 매뉴얼의 눈치를 보며 살아온 것이었다. 이제라도 '남'의 인생이 아닌 '나'의 인생을 살기로 했다.

그래서 극약 처방으로 회사를 그만두었다. 지금이야말로 인생이라는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을 찾아야 할 때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게 미래를 위한 용기이고 예의라 여긴 것이다. 그렇게 인생을 건 그의 실험은 시작됐다.

이 책에는 그의 실험에 대한 담담하고 솔직하고 진지한 고민이 담겨 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인생을 무겁게만 받아들이지 않고 이야기에 그림을 더해 웃픈 현실을 위트 있게 보여준다. 특히 자신을 시종일관 팬티 차림의 시원한 모습으로 그림으로써 고민을 훌훌 던져버리고 자신만의 가치관과 방향성을 찾겠다는 득도의 자세를 보여준다. 진지함과 웃음의 조화는 독자로 하여금 현실을 보다 가볍게 느낄 수 있게 도와준다.

첫문장
무라카미 하루키의 데뷔작『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에는 이런 장면이 나온다.

최근작 :<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 총 8종 (모두보기)
소개 :본업은 일러스트레이터.
그림만 그려서는 먹고살기 힘들어 글을 썼다. 그림보다 글이 잘 팔려 대략 난감하지만, 이렇게라도 사니 다행이지 싶다. 이렇게 된 이상 계속 쓰는 수밖에. 그림은 거들 뿐, 겁도 없이 또 책을 쓰고 말았다.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에세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를 썼다.

웅진지식하우스   
최근작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말해야지>,<숫자는 거짓말을 한다>,<무인양품의 생각과 말>등 총 268종
대표분야 :철학 일반 1위 (브랜드 지수 224,603점), 심리학/정신분석학 2위 (브랜드 지수 258,133점), 경제학/경제일반 4위 (브랜드 지수 255,59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