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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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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 200만 팔로워의 뜨거운 공감을 얻은 김재식 작가의 다섯 번째 책이자 사람 사이 관계를 중점적으로 다룬 첫 책이다. 출간한 지 6개월 만에 10만부를 돌파했고, 여전히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라 있는 이 책의 저력은 사람들의 영원한 고민인 인간관계에 대하여, 때로는 내 마음 돌봄을 등한시하면서까지 되고자 했던 ‘좋은 사람’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데 있다.

관계의 해답은 결국 나 자신으로부터 출발한다. 모든 사람에게 완벽하게 좋은 사람일 순 없다. 남한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기보다 먼저 나의 소중함을 알고, 내 곁의 좋은 사람들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된다. 함께하고 싶은 봄, 여전히 제약이 많은 일상이지만 내 좋은 사람들에게, 무엇보다 나 자신에게 이 책을 선물하면 어떨까.

첫문장
외로움은 혼자 있을 때 오는 게 아니라 함께 있을 때 더 자주 온다.

최근작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오늘은 더 좋은 날이 될 거예요>,<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 총 11종 (모두보기)
SNS ://facebook.com/saalcafe
소개 :몰아치는 거센 파도 위에서 아무 일 없는 듯 부단히 애쓰며 평온한 바다를 꿈꾸지만, 마음은 여전히 소란스럽습니다. 하지만 거친 바다도 잔잔한 파도도 모두 내 마음 안에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 『세 줄짜리 러브레터』,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등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saalgram
카카오톡 @김재식

위즈덤하우스   
최근작 :<전지적 루이&후이 시점 (양장본)>,<몸과 마음 사이에서 철학하다>,<귤 양말이 사라졌어>등 총 2,014종
대표분야 :인터넷 연재 만화 1위 (브랜드 지수 654,982점), 성공 1위 (브랜드 지수 1,226,305점), 정리/심플라이프 1위 (브랜드 지수 65,05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