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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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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엔 "소중한" 사람이 있다. 우리는 그 소중한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좀더 욕심을 내어 그들과 내가 "함께" 행복하기를 기대한다. <보고 싶은 사람들 모두 보고 살았으면>의 저자 안대근은 그런 마음이 드는 하루하루들을 꼬박꼬박 기록했다. 그렇게 오늘 마음이 가닿는 사람, 어제 최선을 다했던 일들, 내일을 위한 다짐들이, 그 작고 고운 마음들이 페이지 위에 머무른다. 마음을 쏟는 것은 그가 가장 잘하는 일이고, 글을 쓰는 것은 그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이다. 이 두 가지 진심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이 책 <보고 싶은 사람들 모두 보고 살았으면>은 저자 안대근의 두번째 에세이다. 전작 『웃음이 예쁘고 마음이 근사한 사람』을 통해 자신의 ‘마음속 방’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줬다면, 이번 책에서는 삶 가까이에 지울 수 없는 흔적으로 남은 이들의 이야기를 좀더 내밀하고 섬세하게 기록했다. 타인은 나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했던가. 이러한 사람들과의 이야기는 저자를 좀더 성장시키는 자양분이 됐다.

첫문장
보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면 꼭 가벼운 애정을 키우는 것 같아서 언제나 걱정이다.

: 한 소년이 자라 어른이 될 때까지, 그의 마음이 머물렀던 자리들이 짧은 글들로 남았다. 어김없이, 누군가를 향한 마음의 자리들. 가족들. 친구들. 연인들. 여전한 자리들도 있고, 이제는 사라진 자리들도 있다. 그 어떤 자리든 맑고 순하다.

최근작 :<보고 싶은 사람들 모두 보고 살았으면>,<웃음이 예쁘고 마음이 근사한 사람> … 총 5종 (모두보기)
SNS ://www.instagram.com/yellow_tear
소개 :1989년생. 욕심 없는 사람이고 싶었는데 보고 싶은 당신 앞에서 욕심 있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일기장에 내일도 보고 싶은 사람들을 적는다. 나에게 날아든 것들을 마음에 오래 품는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지워지지 않는 흔적 같은 사람이고 싶다.
2017년 『웃음이 예쁘고 마음이 근사한 사람』을 펴냈다.

   
최근작 :<미친 이별>,<내가 아니라 그가 나의 꽃>,<보통의 존재 (10주년 기념 특별판)>등 총 92종
대표분야 :여행 4위 (브랜드 지수 235,937점), 에세이 5위 (브랜드 지수 651,02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