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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라도 1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미적분 강의. 학과 물리를 학원 선생님처럼 알기 쉽게 설명하며 인기를 얻은 일본의 교육 분야 유튜버 요비노리 다쿠미가 누구나 1시간 만에 미적분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 방식으로 설명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미적분은 고등학교 수학 중에서도 수학 자체의 매력과 재미가 응축되어 있는 단원이지만 안타깝게도 수포자를 가장 많이 만들어내는 어려운 단원이기도 하다. 저자는 사람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미적분의 개념과 원리를 누구나 짧은 시간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가상의 문답식 대화로 이뤄진 1시간짜리 강의를 완성했다.

수학에 좌절한 사람들은 대개 수학을 공부할 때 어떻게든 ‘수식 상태 그대로’ 외워서 이해하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전공이었던 물리의 관점에서 현실 세계와 연결지어 설명하는 방식을 취한다. 즉 초등학생이 처음 덧셈을 배울 때 사과 두 개를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설명하는 것처럼 구체적인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친절하게 설명하는 식이다.

: “이 책을 읽다 보면 미적분에 대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다쿠미 선생님과 에리 씨의 대화에 푹 빠져 1시간 만에 미적분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나 수식은 고등학교 2~3학년 수준이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다. 미적분을 아직 배우지 않았지만 미적분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들, 미적분을 배웠어도 미적분이 무엇인지, 어디에 쓰이는지, 왜 배우는지 몰랐던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최근작 :<과학은 어렵지만 양자 역학은 알고 싶어>,<수학은 어렵지만 확률·통계는 알고 싶어>,<과학은 어렵지만 상대성 이론은 알고 싶어> … 총 7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30종 (모두보기)
소개 :대학에서는 번역과 관계가 없는 학과를 전공했으나 졸업 후 잠시 일본에서 생활하다 번역에 흥미를 느껴 번역가를 지망하게 되었다. 원서의 내용과 저자의 의도를 충실히 전달하면서도 한국 독자가 읽기에 어색하지 않은 번역을 하는 번역가, 혹시 원서에 오류가 있다면 그것을 놓치지 않고 바로잡을 수 있는 번역가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초록의 집》, 《정원과 집의 조명 디자인》, 《식재디자인 대도감》, 《방 배치 도감》, 《나무집에서 살자》 등이 있다.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최근작 :<아이유를 읽는 시간>,<로렌조의 드로잉 튜토리얼 Vol.4>,<읽으면 눈이 좋아지는 책>등 총 725종
대표분야 :만화작법/일러스트 1위 (브랜드 지수 338,688점),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1위 (브랜드 지수 228,342점), 제과제빵 4위 (브랜드 지수 42,74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