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미리보기
  • 최저가 : -원 I 최고가 : -원
  • 재고 : 0부
쇼핑 리스트 담기  출력하기
  • - 중고 매장 상품은 온라인으로 구매가 불가능 합니다.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분당야탑점] 서가 단면도
(0)

열일곱 살 엘리오와 스물네 살 올리버 두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 낸 장편소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첫사랑의 마스터피스’로 자리매김한 안드레 애치먼. 그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미처 끝내지 못한 이야기를 속편 《파인드 미》로 풀어냈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기존 작품에서 보여 준 사랑에 대한 감정 묘사를 뛰어넘어 시간의 변화에 따른 사랑의 통찰을 보여 준다. 소설은 이혼 후 엘리오를 만나기 위해 로마행 기차에 오른 새뮤얼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파리에서 피아니스트로 살아가는 엘리오, 뉴잉글랜드에서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올리버를 보여 주며 마지막 장에 이른다. 각 장마다 정확히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흘렀는지 설명하지 않고도 대화와 정황을 통해 영리하게 연결짓고, 각자 다른 방법으로 진실한 사랑을 찾는 목소리를 통해 진실한 사랑의 의미를 전한다.

클래식 피아니스트가 된 엘리오를 만나기 위해 로마행 기차에 오른 엘리오의 아버지 새뮤얼 펄먼. 우연히 개 한 마리와 함께 앞자리에 앉은 미란다를 만난다. 그 만남으로 새뮤얼은 아내와 헤어진 뒤 무력했던 인생에 큰 변화를 맞는다. 시간이 흘러 엘리오는 파리 생트U성당에서 열린 실내악 연주회에서 만난 미셸을 통해 텅 빈 듯한 마음을 달래며 다시금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다. 한편 뉴잉글랜드 대학의 교수가 된 올리버는 아내 미콜,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도 마음 한편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흔들리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템포|9
카덴차|143
카프리치오|247
다 카포|285

: 사랑과 삶의 진실에 대한 끔찍할 정도로 정직한 성찰. 《파인드 미》는 10대 시절의 밀월을 넘어서는 사랑의 진정 놀라운 업적이다.
: 《파인드 미》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사랑이 어떻게 변하고 어긋나는가에 대한, 하지만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명상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우아하다. 이 소설은 관능과 가슴을 울리는 이지적인 이야기를 융합하는 애치먼의 능력을 다시 한번 보여 준다.
라이브러리 저널
: 모든 숭고한 사랑의 반복이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속편인 이 눈부신 소설의 핵심이다. 애치먼은 독자들에게 과거의 일을 기억하고 미래를 포용할 용기를 주는 아름다운 21세기 로맨스를 선사한다.
워싱턴 포스트
: 애치먼의 양성애 삶에 대한 편견 없는 이 작품의 조용한 출간은 하나의 업적과 같다. 특히 이 책의 마지막 장을 읽는 순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엔딩 장면의 티모시 샬라메처럼 현실이나 상상의 벽난로에 눈물을 흘릴 것이다.
보스턴 글로브
: 애치먼은 욕망을 노골적으로 표현하면서도 에로틱하고 감정적인 상호작용을 동등하며 명료하게 묘사한다.
: 《파인드 미》는 관능적인 즐거움이다.
: 《파인드 미》는 감상적을 뛰어넘어 감동적이다. 여러 세대에 걸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우아한 사랑 이야기.
굿 하우스키핑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서 시작된 풍부하고 세심한 표현, 감성적인 뉘앙스 그리고 로맨스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을 지닌 이 책은 당신이 다시 사랑을 믿게 만들 것이다.
뉴욕 타임스 북 리뷰
: 《파인드 미》는 매우 감동적이면서 멜랑콜리한 화음을 불러일으킨다.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사랑의 본질에 대한 통찰로 찬사를 받았다. 《파인드 미》 또한 미묘하고 우아하게 그 흐름을 이어 나간다.
쉘프 어웨어니스
: 애치먼의 특별한 재능은 그 자체로 《파인드 미》를 훌륭한 작품으로 만들어 준다.
타임스 문예 부록 (Times Literary Supplement)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보다 훨씬 더 야심 찬 작품.
더 시카고 리뷰
: 이 책의 구조적인 경이로움은 기존 독자와 처음 책을 접한 독자 모두에게 없으면 안 될 요소임을 증명한다.
: 나는 소설을 순식간에 읽었고, 다시 읽으면서는 애치먼이 부린 최면에서 벗어날 수 없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 정교하다.
버즈피드 (미국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
: 당신은 이 관능적이고 멜랑콜리한 속편에 완전히 빠져들 것이다. 시간의 경과를 둘러싼 이 아름다운 서정시(ode)는 진실한 사랑의 영원한 힘과 외로움의 고통이 완전히 분리된 듯 연결되어, 등장인물들이 지닌 비밀이 클래식 음악의 매력처럼 천천히 풀려 나간다.
: 이 속편은 원작만큼이나 미치도록 유혹적이다.

최근작 :<콜 미 바이 유어 네임>,<파인드 미>,<알리바이> … 총 58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인간관계를 발명한 남자> … 총 198종 (모두보기)
소개 :현재 미국에 거주하면서 베네트랜스에서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몸은 정적이고 머리는 동적인 이 작업을 사랑하는 그녀는 오늘도 즐거운 고민을 하면서 글을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