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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데이터를 이용해 사람들의 숨겨진 진짜 욕망과 생각을 까발리는 책이다. 인종주의뿐 아니라 정신질환, 성생활, 아동학대, 낙태, 광고, 종교,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충격적인 인간 본성이 거침없이 담긴 이 책은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인간과 사회에 관한 지식 대부분이 거짓말로 왜곡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

스티븐 핑커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 교수,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저자)
: 《모두 거짓말을 한다》는 사람의 생각을 연구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을 이야기한다.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는 빅데이터가 사람의 심리를 엿보는 아주 새로운 방법임을 보여준다. 내 나라와 내가 속한 종에 대한 나의 선입견이 그의 발견으로 송두리째 뒤집어졌다.
이준구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는 경제학 책을 읽었다. 저자는 30대 초반의 젊은 사람이지만 빅데이터에 관해서는 자신의 최고의 전문가라고 자처한다. 그의 패기만만함이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다. 앞으로 모든 학문 분야에서 빅데이터 분석이 크게 유행할 것이라는 저자의 자신 있는 예측은 읽는 사람의 머리를 끄덕이게 만든다.
스티븐 레빗 (시카고 대학 경제학과 교수,『괴짜경제학』저자)
: 빅데이터가 삶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해주는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영리하고 짓궂게 탐색한다.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는 내가 만나본 가장 뛰어난 데이터 스토리텔러다.
팀 우 (《마스터 스위치(The Master Switch)》의 저자)
: 이 책은 우리가 문명화된 존재라는 허상을 단숨에 깨버린다. 대단히 흥미롭고, 충격적이며, 때로는 끔찍하기까지 한, 그러나 무엇보다 새로운 사실을 드러내는 책이다.
이코노미스트
: 책의 실증적인 발견들이 매우 흥미로워서 단순한 나열식 구성임에도 계속해서 책장을 넘기게 된다.
: 흥미로운 이야기와 반직관적인 사실들로 가득하다.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는 디지털 데이터의 핵심들을 하나씩 짚으며 인간 이해의 새로운 시대로 최선을 다해 안내한다.
로렌스 서머스 (미국 전 재무부 장관, 하버드 대학 찰스 엘리엇 교수, 전 하버드대학교 총장)
: 《괴짜경제학》보다 대단하다. 《머니볼》보다 뛰어나다. 이 훌륭한 책은 빅데이터를 제대로만 다루면 어떻게 세상을 밝히고 움직일 수 있는지를 명쾌하게 보여준다. 읽어라. 그러면 세상에 새롭게 보일 것이다.

최근작 :<모두 거짓말을 한다> … 총 17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83종 (모두보기)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리츠칼튼 서울에서 리셉셔니스트로, 이수그룹 비서 팀에서 비서로 근무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사업을 한다는 것》, 《모두 거짓말을 한다 : 구글 트렌드로 밝혀낸 충격적인 인간의 욕망》, 《유엔미래보고서 2050》, 《시간 전쟁 : 많은 일을 하고도 여유로운 사람들의 비밀》, 《부의 심리학 : 돈, 관계, 인생을 컨트롤하는 힘》 등이 있다.

더퀘스트   
최근작 :<이기적 감정>,<쇼터 SHORTER>,<내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는 법>등 총 106종
대표분야 :트렌드/미래예측 7위 (브랜드 지수 54,879점), 심리학/정신분석학 8위 (브랜드 지수 105,94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