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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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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어나는 사회 현상들을 정확하게 예측해낸 『코로나 이후의 세계』 저자 제이슨 솅커가 이번에는 앞으로 무섭게 불어닥칠 불황을 이겨낼 처방을 내놓았다. 그저 불황을 견디는 방법이 아니라 오히려 기회로 활용해 도약할 수 있는 비법을 책 속에 담아냈다. 이번 그의 신작에 주목해야 할 이유가 있다. 블룸버그 선정 세계 1위 미래학자이자 프레스티지 이코노믹스 대표인 현재의 그를 만든 것이 바로 불황이기 때문이다.

그는 2001년 불황을 겪으며 경제학자가 되기로 결심했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찾아왔을 때는 불황에 대한 모든 준비를 마친 뒤였다. 그래서 경제적 노하우를 활용해 자신의 미래를 운영하고, 설계하고, 투자해 나갔다. 그때 프레스티지 이코노믹스라는 기업을 설립해 현재 세계적 수준으로 우뚝 세웠다.

또다시 불황이 고개를 드는 지금 저자는 지난 두 번의 경험에서 배운 비밀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책을 펴냈다. 2001년 경기 침체와 2008년 금융위기로 접어들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모든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현재의 불황을 지나는 데에 도움이 될 조언 역시 충실하게 담았다.

최근작 :<반란의 경제>,<로봇 시대 일자리의 미래>,<금융의 미래> … 총 20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서울대학교에서 외교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 탄핵 결의안이 가결되면서 미국이 한창 떠들썩하던 당시 행정명령이 보여 주는 미국의 대통령 권력을 정치 제도 안에서 설명한 연구로 논문을 썼다. 관심 분야는 미국 정치, 정치 제도, 정치학 방법론이다. 북한인권정보센터와 리홉(ReHope) 등 NGO에서 인턴을 하며 연구서를 번역하였다. 옮긴 책으로 『코로나 이후의 세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