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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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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총선 더불어민주당의 최연소 국회의원 후보였던 청년 오창석의 입당, 경선과정, 부산에서 치른 선거활동 등 치열한 정치도전 분투기를 담고 있다. 오창석 작가는 만 29세에 취업 대신 출마를 결심했다. 그리고 출마보다 10,000배는 힘들다는 낙선도 경험했다. 패기와 열정을 갖고 선거판에 뛰어들었지만 체계적인 시스템과 가이드는 없었다.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힘든 시간을 견뎌야 했다. 급기야 주변 사람들이 내 편인지 아닌지 피아식별이 되지 않는 순간도 여러 번 경험한다.

청년을 대변하기 위해서 당차게 정치판에 뛰어 들었던 기호 2번 오창석은 이제 그가 직접 겪었던 선거 과정의 문제를 날 것으로 세상에 알리고자 한다. 현실과 이상과의 괴리, 즉 '책 속의 정치와 책 밖의 정치'가 너무나도 다른 부분을 '책'으로 담고자 했다. 또한 좋은 정치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선순환될 수 있는 공천 과정과 양질의 정치인을 키워낼 수 있는 시스템, 그리고 그것을 감시하고 독려, 지지, 비판할 수 있는 평범한 국민들의 참여와 책임 의식뿐이라고 강조한다.

첫문장
"그대가 날 떨구면 ♪~ 밤 새워 준비한 이력서 헛것 될까 급나(겁나)~ Bounce Bounce 통통 튀는 아나운서가 되겠습니다. 수범번호 468번 오창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