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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노동 관련 서적을 출간해 온 ‘작은책’의 편집장을 비롯하여 현장 교사, 소설가가 한데 모여 일하며 살아가는 이 시대의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글을 가려 엮은 생활글 선집이다. 이 책은 N포 세상에 내던져진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선집 『땀 흘리는 소설』의 후속 시리즈로, 각자의 분야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써 내려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최근작 :<땀 흘리는 글>,<한 학기 한 권 읽기>,<나의 책 읽기 수업> … 총 12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땀 흘리는 글>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청산중학교 교사.
최근작 :<땀 흘리는 글>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월간 『작은책』 편집장.
최근작 :<여덟 편의 안부 인사>,<땀 흘리는 글>,<5월 18일, 잠수함 토끼 드림> … 총 8종 (모두보기)
소개 :2009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 2014년 『나무에게서 온 편지』로 전태일문학상, 2016년 조영관 문학창작기금을 받았으며, 2019년 『불편한 온도』로 한국가톨릭문학상 신인상, 백신애문학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나무에게서 온 편지』와 소설집 『불편한 온도』 『고요는 어디 있나요』가 있다.

송승훈 (엮은이)의 말
사람들은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때로 설레고, 때로 분노하며, 어느 순간에는 인생에 대한 통찰을 얻는다. 그 일하는 하루하루가 모여 한 사람 인생의 상당 부분을 이룬다. 『땀 흘리는 글』은 그렇게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에 대한 구체적인 기록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한국 사회 곳곳에서 사람들이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게 된다. 『땀 흘리는 글』을 통해 ‘땀 흘려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이 소중하다’는 메시지가 독자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