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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새내역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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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의 나라 아이슬란드에서 온 절박한 전보, 더없이 개인적이면서도 지구적인 기후변화에 대한 탐사, 기후변화에 대한 의미심장하고 강렬하며 아름다운 논픽션. 마침내 기후변화가 우리 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시기가 오고 말았다. 이 심각함은 적절히 표현할 언어를 찾는 것이 어려울 정도다. 어떤 말과 글로 다가가야 사람들이 마음을 움직여 행동에 나서게 될까?

과학자들이 느끼는 현실적 위기를 독자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동시대 아이슬란드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마그나손은 과학의 언어를 시의 언어로 번역하기로 한다. 저자는 시간을 여행하면서, 신화와 역사, 개인적 일화와 대화, 과학자들과의 인터뷰, 달라이 라마와의 대담 등을 들려준다. 우리 시대 중요한 빙하학자, 해양학자, 지리학자들의 인터뷰와 조언을 기초로 했기에 과학적 근거도 명료하다.

그렇게 다양한 결의 글들이 어우러져 눈부신 이야기가 완성되었다. 저자가 10년 동안 준비한 이 책은 기획 및 집필 과정에서부터 기후 위기에 대한 더없이 아름답고 호소력 있는 작품으로 인정받아,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27개국에서 출간을 결정했다. 또한 출간 후 리베카 솔닛, 대런 애러노프스키, 파올로 조르다노 등 영향력 있는 인물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일약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첫문장
1997년 여름, 나는 아이슬란드 대학교 문학과 졸업 후 아우르드니 마그뉘손 중세연구소 지하실에서 일했다.

: 마그나손은 친밀한 역사, 집단 신화, 에세이, 지리 및 환경 탐사 보고를 결합하여,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기후 위기의 현실을 우리 각자에게 가까이 다가와 전해준다.
이코노미스트
: 기후 위기에 관한 많은 책 가운데서도 단연 특별하고 강렬한 책.
리베카 솔닛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저자)
: 마그나손은 놈 촘스키와 루이스 캐럴의 계보를 잇는 작가다.
쥐트도이체차이퉁
: 이 책은 과학적 사실, 전기적 이야기, 문학적 몽타주를 아름답게 직조해 잠자고 있던 우리의 의식을 내리친다. 이것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대런 애러노프스키 (<블랙 스완> <마더!> 감독)
: 마그나손은 지구에 대한 우리의 감정을 한껏 고양시킨다. 나는 그의 언어에 완전히 사로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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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보 2020년 12월 11일자 '이 책'
 - 한국일보 2020년 12월 10일자
 - 한겨레 신문 2020년 12월 11일자
 - 국민일보 2020년 12월 10일자 '200자 읽기'
 - 세계일보 2020년 12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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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SUNDAY 2020년 12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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