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미리보기
  • 최저가 : -원 I 최고가 : -원
  • 재고 : 0부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종로점] 서가 단면도
(0)

작은 곰자리 시리즈 29권. 어린이의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하는 작가 몰리 뱅의 작품으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에 이어 16년 만에 출간된 후속작이다.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에 비추어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도 헤아려 보게 한다. 소피와 앤드루처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면 서로 존중하게 된다. 그러면 상대방이 ‘틀린’ 게 아니라 서로 ‘다를’ 뿐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미술 시간에 소피는 가장 좋아하는 너도밤나무를 그렸다. 소피가 느낀 그대로 파랗게 칠했다. 나무가 돋보이게 하늘은 주황색으로 칠했다. 그러자 앤드루가 소피에게 말했다. “소피, 그림이 틀렸어. 진짜 나무는 파랗지 않아. 하늘도 괴상한 주황색이잖아!” 다른 친구들도 소피 그림을 보고 킥킥대며 소곤댔다. 소피는 얼굴이 화끈화끈 달아오르고 눈물이 핑 돌았다. 너무너무 속상해서 그 자리에서 사라지고만 싶었다. 소피는 정말 틀리게 그린 걸까?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수상 :2000년 칼데콧상, 0 년 칼데콧상(외서)
최근작 :<소피의 감정 수업 세트 - 전3권>,<몰리 뱅의 그림 수업>,<우리가 함께 쓰는 물, 흙, 공기> … 총 128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모두의 태극기>,<내 이름은 아가>,<열일곱의 나눔 공작소> … 총 111종 (모두보기)
소개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책 안 읽고 사는 법》,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