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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황금' 석유가 솟아나는 1920년대 미국 중남부의 도시. 1인당 소득이 세계에서 가장 높았던 부유한 인디언들이 수년에 걸쳐 살해당한다. 하지만 수십 명이 죽어나가는데도 수사는 지지부진하다. 경찰은 물론이거니와 검사와 판사, 그리고 영향력 있는 정치인조차 믿을 수가 없다. 더구나 그들은 왜 수상쩍은 폭력조직과 그토록 가깝게 지내는 것일까? 불안과 공포가 지배하는 도시는 정의를 되찾을 수 있을까?

미국 최대의 논픽션 화제작으로, 인터넷서점 아마존에서 '올해의 책' 종합 1위에 선정되었다. 또한 「월스트리트 저널」 「타임」 등 가장 많은 매체에서 그해 '최고의 책'(논픽션)으로 선정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치밀한 자료 조사, 묵직한 주제 의식 등 3박자가 어우러져 대중성과 작품성 모두를 거머쥐었다.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로 꼽혔다.

: “저자는 쫄깃하고 다층적인 미스터리의 대가다. 혼을 쏙 빼놓을 것이다.”
: “충격적인 작품. 범죄실화 도서의 팬들이 이 이상 뭘 더 요구할 수 있을까?”
: “살인과 배신, 영웅적 행위, 그리고 근대 세계로 진입하려는 미국의 치열한 노력 등이 담긴 연대기다. 금욕적인 텍사스 레인저, 부패한 강도, 사립탐정, 무시무시한 갱 같은 다채로운 인물들로 빼곡하다.”
: “저널리스트로서의 성실함, 그리고 총명함이 돋보인다.”
: “이 책은 깊이 있고 쉽게 잊을 수 없는 작품이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중앙일보 2018년 10월 13일자
 - 한겨레 신문 2018년 10월 11일자

최근작 :<궁극의 탐험>,<플라워 문>,<잃어버린 도시 Z> … 총 57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206종 (모두보기)
소개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여성학을 공부했다.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모스트 원티드 맨》,《살인자들의 섬》, 《나보코프 문학 강의》, 《소설 11, 책 18》,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분노의 포도》, 《유발 하라리의 르네상스 전쟁 회고록》, 《신은 위대하지 않다》, 《푸줏간 소년》, 《그들》 등 100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