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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판정을 받은 아홉 살 아들이 생존율 5% 희귀암에 걸린 후 건강을 되찾기까지 10년 동안 극한의 엄마 수업을 받으며 깨달은 소중한 육아의 지혜가 담겨 있다. 더불어, 10년간 육아 전문 기자와 편집자로, 11년간 언어치료사이자 상담사로 일하며 쌓아 온 전문가로서의 지식도 함께 담겨 있다.

엄마들이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하는 자기 돌봄의 기술부터 아이를 위한 놀이법, 대화법, 훈련법까지, 고단한 육아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엄마들에게 필요한 육아의 철학과 실질적인 솔루션을 골고루 찾아볼 수 있다.

첫문장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인 2006년, 우리 가족은 장밋빛 꿈에 부풀어 있었다. 오랜 전셋집 생활을 청산하고 드디어 내 집으로 이사를 간 것이다.

신의진 (연세대학교 의대 소아정신과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전문의, 전 국회의원)
: 내가 다시 초보 엄마 시절로 돌아간다면, 나는 이 책의 저자 김경림처럼 ‘엄마 노릇’을 하고 싶다. 내가 만난 엄마들 가운데 가장 솔직하고, 용감하고, 유쾌했던 사람. 힘든 투병 과정을 겪으면서도 아이와 함께 가장 크게 웃었던 사람. 아이에게도, 자신에게도 자유를 줄 줄 알았던 여자. 엄마가 멋있어지면, 아이는 당연히 엄마를 따른다. 그것도 기꺼이.
상처 주고 싶지 않은데 자꾸만 아이에게 화를 내고 후회하는 엄마들, 아이를 키우는 게 불안하고 초조하기만 한 엄마들, 엄마 노릇이 힘들고 외롭고 우울한 엄마들,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뭔가 계속 부족하다고 느끼는 엄마들은 부디 이 책을 읽어 보길 바란다. 당신은 지금 그대로 충분히 멋진 엄마이자 여자다.

최근작 :<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것> … 총 5종 (모두보기)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