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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 30년, 류시화 작가가 들려주는 인생 처방 우화들. 날지 않는 매를 날게 한 농부의 지혜, 누가 수행자이고 빨래꾼인지 신도 분간할 수 없는 싸움,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의사의 처방, 완벽한 조각가의 한 가지 허점, 100클럽에 가입하는 것이 소망인 99클럽 회원, 삶은 공평한가라는 질문에 당나귀가 한 대답, 죽음의 신이 보낸 네 통의 편지, 시인이 된 도둑, 신이 부자와 가난한 자에게 내린 축복…….

우리 삶에 친숙한 동물들, 스승들, 왕들, 학자들이 인도 우화만의 독특한 화법으로 삶의 지혜와 진리를 전한다. 책장을 넘기면 염료 통에 빠져 털이 파란색으로 염색된 자칼이 와서 당신의 무릎에 파란 앞발을 올려놓고 '내가 바로 너야.'라고 말할지 모른다.

원숭이가 엉뚱한 곳에 당신의 공을 떨어뜨리고, 겉모습이 아닌 내면을 비추는 마법의 거울이 책 옆에 놓일지도. 진실한 앎, 헌신과 용서, 자부심과 허영의 끝, 끌어당김의 법칙, 진정한 자기편, 삶의 우선순위 등 다양한 주제가 매력을 더한다. 오랜 기간 작가가 엄선한 100편의 우화와 이야기들. 지역마다 맛과 향이 다른 인도 음식처럼 어느 곳을 펼쳐 읽든 재미 이상의 의미와 깨달음이 있다.

첫문장
어떤 왕이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지금까지 본 것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두 마리의 매였다.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주한인도대사)
: 류시화 시인은 인도의 우화와 이야기를 어쩌면 인도인들보다 더 많이 알고 더 깊이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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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보 2019년 12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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