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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찾는 유커(游客)의 비중이라든가 한국 수출의 4분의 1을 중국이 차지한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혐중(嫌中) 감정을 바람직하다고 하기는 어렵다. 굳이 혐중 감정을 품은 채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 그래서 미우나 고우나 중국의 진면목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결론에 이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취지에 착안해 기획된 책이다. 12명의 주요 언론사 전·현직 베이징 특파원들이 35개의 키워드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중국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했다. 그런 점에서 현재 중국의 생생한 모습을 가장 잘 들여다볼 수 있다는 책이다. 모든 선입견을 털어버리고 불편부당의 관점에서 G1을 노리는 대국의 민낯과 속살을 남김없이 파헤쳤다.

김현성 (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 회장, 전 박원순 서울시장 디지털보좌관)
: 이 책이 출간되면 이미 이 책 속의 예측은 과거 이야기거나 현재 진행형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만큼 중국의 변화는 거침없다. 미래 기술패권을 놓고 벌어지는 미·중 분쟁도 디지털경제에 대한 중국 정부의 자신감에 근거한다. ‘산을 만나면 길을 만들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는 말처럼 변화하는 중국에 맞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국가경영을 고민하는 국회, 정부의 리더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제는 행동하는 리더십, 즉 두더십(do+leadership)의 시대다.

최근작 :<베이징특파원 중국문화를 말하다>,<트렌드 차이나 2020>,<사기로 처세하고, 삼국지로 성공하라> … 총 112종 (모두보기)
소개 :1958년 생, 경희대 사학과, 독일 보쿰대학 대학원 중 국정치경제학과 석사 수료, 매일경제·문화일보 국제부 기자, 문화일보 베이징 특파원(1997~2006), 인민일보 한국판 대표, 아시아투데이 편집국장·베이징 특파원(2012~현재)
최근작 :<트렌드 차이나 2020>,<시진핑 시대, 중국의 파워엘리트> … 총 5종 (모두보기)
소개 :1959년 생, 한국외대 중국어과, 서울신문 사회부 기자·베이징 특파원(2003~2005)·국제부장·국제부 선임기자(현), 《베이징 특파원 중국 문화를 말하다》 공저
최근작 :<트렌드 차이나 2020>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1965년 생, 부산대 경영학과,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 석사, 부산매일신문 기자, 파이낸셜뉴스 기자·산업2부장· 베이징 특파원(2011~2014), (주)금양 고문(현)
최근작 :<트렌드 차이나 2020>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1968년 생,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미국 조지타운대 연수, 국민일보 사회부 기자·베이징 특파원(현)
최근작 :<트렌드 차이나 2020>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1969년 생, 연세대 중문과, 노스캐롤라이나대 저널리즘스쿨 연수, 문화일보 정치·사회·경제산업부 기자·베이징 특파원(현)
최근작 :<트렌드 차이나 2020>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1971년 생, 서울대 중문과, 중국사회과학원 정치학과 박사, 중앙일보?JTBC 정치부 기자·베이징 특파원 (2011~2014)·경제부 차장(현)
최근작 :<트렌드 차이나 2020>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1971년 생, 서울대 사회학과, 한국일보 사회·정치· 산업·국제부 기자·베이징 특파원(2016~2018)·논설위원(현)
최근작 :<트렌드 차이나 2020>,<노무현은 왜 검찰은 왜> … 총 3종 (모두보기)
소개 :1973년 생, 연세대 정외과, 세계일보 정치부·사회부·체육부 기자·베이징 특파원(현)
최근작 :<트렌드 차이나 2020>,<공무원이 보인다>,<나는 대한민국 최연소 공무원이다> … 총 4종 (모두보기)
소개 :1974년 생, 서울대 지리교육과, 서울대 교육대학원 석사 수료, 미국 조지아주립대 방문학자, 서울신문 국제부 기자·베이징 특파원(2018~2019)·인터뷰 전문기자(현)
최근작 :<트렌드 차이나 2020>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1979년 생, 연세대 중문과 및 사회학과, 이데일리 기자, 아주경제 베이징 특파원(현)
최근작 :<트렌드 차이나 2020>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1984년 생, 상하이 푸단(復旦)대,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아주경제 중국부 기자, 뉴스핌 중국부 기자·베이징 특파 원(2014~2016)
최근작 :<트렌드 차이나 2020>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1985년 생, 베이징 대외경제무역대, 인민일보 인터넷판 ‘런민왕’ 기자, 주중 베이징대사관 영사부 근무(현)

홍순도 (지은이)의 말
중국의 미래에 대한 막연한 환상은 분명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러나 명확한 근거 없이 “이제 중국은 없다”라는 식의 주장을 펼치는 것도 곤란하다. 이런 편견과 오해가 고착될 경우 중국의 진면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집단적 우를 범하게 된다. 중국이 경제적으로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라이벌이라는 사실을 상기할 경우 더욱 그렇다. 국익을 위해서라도 두 눈을 똑바로 뜬 채 중국의 현재와 미래를 볼 필요가 있다. 한국 주요 언론사의 전, 현직 베이징 특파원들이 더도 덜도 말고 중국을 있는 그대로 보자는 취지에서 이 책을 기획한 이유이기도 하다. 묵직한 주제의 학술적인 서적과는 거리가 멀지만, 지금의 중국을 편견과 오해 없이 이해하는 데는 안성맞춤이라고 감히 단언한다.
_전.현직 베이징 특파원 12인

더봄   
최근작 :<돌팔이 의학의 역사>,<삼성은 왜 CIA 극비문서를 검토했는가>,<문희상 평전>등 총 85종
대표분야 :사회과학 1위 (브랜드 지수 5,445점), 역사소설 1위 (브랜드 지수 6,545점), 세계의 문학 1위 (브랜드 지수 8,639점)
추천도서 :<전족>
송나라 이후 천 년을 이어온 중국의 악습 전족(纏足). 여성은 발이 작을수록 더 좋은 가문에 시집을 갈 수 있었고, 남성은 그러한 여성을 소유하는 것이 자신의 신분과 지위를 의미했다. 청나라 말기, 톈진의 부호이자 전족으로 유명한 동씨 가문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 소설은 ‘삼촌금련(三寸金蓮)’의 망상에 사로잡힌 한 가족의 그로테스크한 이야기를 통해 10cm 발에 갇혀 사는 여성들의 아픔과 남성 중심의 왜곡된 중국 사회를 비판한다. 출간 이후 30년째 스테디셀러로, 중국과 미국·일본 등에서 1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 더봄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