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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교향곡’은 어떤 냄새일까? 음악과 치즈케이크에 공통점이 있을까? 두통약 대신 음악을 들어도 될까? 음악에 관한 우리들의 엉뚱한 호기심. 말도 안 되는 질문 같지만 이 책에서는 모두 옳다. 재치 있고 창의적인 질문과 놀라운 대답을 읽으며 예술, 과학, 역사, 심리 현상을 넘나드는 음악의 세계로 떠난다. 깔끔하게 도식화된 정보와 시원하게 담은 그림, 재미있는 해설이 함께하는 쉬운 음악책이다. <맛있는 쇼팽 향긋한 베토벤>과 함께 도레미부터 베토벤까지, 음악의 모든 비밀을 밝히고 지식과 교양을 쌓아 보자.

최근작 :<맛있는 쇼팽 향긋한 베토벤>
소개 :인류학과 유럽학을 전공하고 기자로 일하고 있어요. 전문 분야는 인물 전기이며, 대중문화와 현대 문화에 대해서도 쓰는데 특히 음악 분야를 자주 씁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음악 워크숍을 할 때도 있어요. 타악기 연주가 취미이고 시간이 나면 록 그룹에서도 활동해요.
최근작 :
소개 :풀 메탈 자켓 스튜디오는 예쥐 그루홋, 보이치에흐 코스 두 명의 디자이너로 이루어진 그래픽 팀이이에요. 음반 자켓 디자인, 책 디자인, 포스터, 영화 트레일러와 뮤직비디오 등을 만들며 폴란드 최고의 뮤지션들과 협업하고 있지요. 바르샤바의 국립 박물관도 그 실력을 인정해 여러 차례의 전시회를 함께했어요. 예술가들, 음악가들, 큐레이터들과의 만남을 소중히 생각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작 :<동유럽 체제전환과 탈경계 문화횡단>,<생각하는 ㄱㄴㄷ> … 총 188종 (모두보기)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론스키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츠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 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활동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와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왕 1세』 등 다수의 폴란드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아르볼   
최근작 :<모두의 하루>,<용이지만 괜찮아!>,<결정은 뇌가 하지! 뇌와 AI>등 총 234종
대표분야 :사회/역사/철학 20위 (브랜드 지수 16,589점)
추천도서 :<지킬 박사와 하이드>
1886년에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끌었을 뿐 아니라, 1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영화,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장르로 재탄생되고 있는 작품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내면의 선과 악에 대해 고민하고 갈등하기 때문에 이 작품이 끊임없이 회자되는 게 아닐까? 특히 음울하고 긴장감 넘치는 원작의 분위기를 잘 살려 주는 독특한 그림은 읽는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해 준다. 명작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흥미롭게 보면서 인간 본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박미영 편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