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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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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생애와 심층심리에 관한 통찰 넘치는 역작이다. 한 사람의 남성으로 정의되는 데 필요한 것들, 즉 남성이라는 역할과 기대, 경쟁과 적개심, 자질이나 역량에 대한 평가 등은 모두 남성에게 압박이 된다. 남성을 평생 따라다니는 짐이자 부담 거리, 이것을 융 심리학자 제임스 홀리스는 ‘새턴(토성)의 그림자’에 비유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성 대다수는 여기서 자유롭지 못했다. 타락한 권력에 고통받고 두려움에 쫓기며 자신도 모자라 타인까지 상처 입히면서, 모두가 공범이 되어 서로 모멸감을 주기도 하고 때로 스스로 괴물이 되기도 한다. 과연 모든 남성이 이를 반드시 견디고 살아야 할까? 이런 삶 말고는 대안이 없을까? 《남자로 산다는 것》의 저자 제임스 홀리스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남성이 자신의 영혼을 잠식한 어두운 신화를 이해하고, 또 외롭고 겁에 질린 자기 마음속 상처에서 조금씩 벗어나도록, 홀리스는 ‘남성의 마음속 여덟 가지 비밀’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독자는 남성 자신이기도 하고, 그 남성 곁에서 상처받는 여성 또는 다른 남성들이기도 하다.

첫문장
이 책은 1992년 4월 필라델피아 융 심리학 센터Philadelphia Jung Center에서 강연한 내용을 토대로 집필했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조선일보 2019년 10월 5일자

최근작 :<남자로 산다는 것>,<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인생 2막을 위한 심리학> … 총 32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9종 (모두보기)
소개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뒤 자동차회사를 거쳐 영자신문 《코리아타임스》에서 기자로 재직했다. 다른 삶을 경험해보고 싶다는 이유로 안정적이던 직장생활을 마감하고 혈혈단신 유럽으로 건너가 지금은 독일 뮌헨에서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사는 데 정답이 어딨어》,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 등을 번역했다.

더퀘스트   
최근작 :<다시, 신화를 읽는 시간>,<사이코패스 뇌과학자>,<팀장의 탄생>등 총 110종
대표분야 :심리학/정신분석학 7위 (브랜드 지수 111,435점), 트렌드/미래예측 8위 (브랜드 지수 55,66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