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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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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적인 아버지와 남편 사이에서 ‘아들만큼은 좋은 남자로 키우겠다’는 생각으로 그동안 실천해 온 성교육과 부모교육 노하우를 모조리 담았다. 부모와 교육관계자들은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성교육 방법을 파악하고 젠더교육까지 이해할 수 있다. 나아가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하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아들 성교육이라고 하면 얼굴부터 화끈 달아오른다. 보통의 부모들도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지 못한 경우가 많은 데다, 엄마라면 성이 다른 아들 성교육이라니 그저 막막하고 민망해진다. 하지만 미투 운동을 통해 그동안 쌓아올린 명성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는 사건들을 연일 마주하면서 어린 시절 성의식이 아들의 인생을 좌우할 정도로 성교육의 필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지금 아들 성교육은 한쪽으로만 기울어져 있는 막대기에 비유할 수 있다. 딸에게는 성을 소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성에 대해 움츠러들게 하는 성교육을 시키면서, 대조적으로 아들에게는 성을 무책임하게 받아들이고 성에 대해 자신의 욕구를 우선시하는 성교육을 시키고 있다. 전반적으로 성을 숨기고 위험성을 경고하는 식에 맞춰져 있다. 이 기울어져 있는 막대기를 똑바로 세우려면 지금부터라도 부모들이 먼저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아들 성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책에는 실제 저자가 17년 동안 현장에서 만난 부모와 남자아이들의 현실적 고민들과 수만 명의 사례를 통해 검증받은 처방이 모두 담겨 있다. 강연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아들 성교육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동아일보 2018년 3월 31일자 '책의 향기'
 - 조선일보 2018년 3월 23일자 '한줄읽기'
 - 한겨레 신문 2018년 4월 5일자 '책과 생각'

최근작 :<움츠러들지 않고 용기있게 딸 성교육 하는 법>,<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 하는 법> … 총 5종 (모두보기)
소개 :

“가부장적인 아버지와 남편 사이에서
아들만큼은 좋은 남자로 키우고 싶다!”
tvN <어쩌다 어른> 화제의 강의, 28만 뷰 ‘엄마와 아들의 성교육 상담소’ 출간


최근 성폭력 피해 고발 캠페인인 미투 운동을 통해 그동안 쌓아올린 명성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는 사건들을 연일 마주하고 있다. 많은 부모님들이 내 아들 역시 성폭력 피해자가 될 수 있다, 나아가 성폭력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었고, 이런 성범죄를 막기 위해서는 ‘아들 성교육’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만큼 어린 시절 성교육이 아들의 인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tvN <어쩌다 어른> 화제의 강사이자 30만 부모, 학생, 교사, 직장인이 인정한 최고의 성교육 전문가, 관계연구소 소장 손경이 저자가 요즘 아들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성교육 책『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 하는 법』을 출간했다. 가부장적인 아버지와 남편 사이에서 ‘아들만큼은 좋은 남자로 키우겠다’는 생각으로 그동안 실천해 온 성교육과 부모교육 노하우를 모조리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부모와 교육관계자들은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성교육 방법을 파악하고 젠더교육까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하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아들, 방문 닫고 뭐하니?”
30만 부모 학생 직장인이 인정하는 최고의 성교육 전문가 손경이의 아들 교육법


아들을 낳고 다짐했다. 아들만큼은 가부장적인 아버지와 남편과 달리‘좋은 남자’로 키우겠다고 말이다. 그러기 위해 성교육을 시작했다. 아이가 아직 말을 알아듣지 못할 때부터 몸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고, 아이가 유치원에서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생겼을 때는 여자 친구를 잘 사귀는 법을 함께 고민해 주었고, 아이가 2차 성징을 맞이하기 전에는 자위, 사정 등에 대한 예절을 알려 주었고, 아이가 중고등학생일 때는 야동부터 섹스까지 함께 대화하고 고민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언제나 올바른 성 의식과 젠더감수성도 중요하게 다루었다. 그렇게 일상에서 성교육을 하며 20년이 넘는 시간이 훌쩍 흘렀다. 아들을 잘 키우기 위해 스스로 성교육, 부모교육을 공부하다 보니 이제는 17년 차 최고의 성교육 전문가로 이름나게 되었다.
저자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 한 아들과 함께 성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를 나눈 동영상‘엄마와 아들의 성교육 상담소’는 30만 명이 넘게 찾아보며 화제가 되었다. 저자의 강연을 들은 이들은 “그동안 뭐가 중요한지도 모른 채 아들을 키웠다.”“저도 우리 아이를 이렇게 키우고 싶어요.”“저도 엄마 아빠랑 성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51세기에서 온 엄마’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특히 성폭력 피해 사실을 밝히는 캠페인인 미투 운동이 벌어지면서 더욱 큰 관심이 쏟아졌다. 많은 부모님들이 내 아들 역시 성폭력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