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 판매가 : 12,900원
  • 재고 : 1부 I 도서 위치 : D100[검색대옆] [위에서부터 5번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인천계산홈플러스점] 서가 단면도
(0)

* 고화질 HD 리마스터링 + 색 보정 / 화면 떨림 보정

이 작품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1987년 <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 1989년 <톱을 노려라! GunBuster>, 1990년 <이상한 바다의 나디아> 제작으로 흥행몰이와 애니메이션의 열정을 보여준 GAINAX가 5년의 침묵을 끝내고 세상에 선을 보인 TV 애니메이션입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거대 로봇 애니메이션'이라는 인기 있는 장르에, 액션뿐만이 아니라 미스터리의 요소를 더한 "수수께끼"를 가미하고, 여기에 다시 "부모와 자식", "마음의 성장", "꿈과 현실" 등 "사람의 삶이란?"이라는 물음을 시청자에게 던진 문제작이었다. 그런 작품을 2002년 첨단 DVD에 어울리는 HD 디지털 리마스터링과 재녹음에 의한 5.1채널 사운드 처리하여 재탄생한 것이 이번 발매되는 <신세기 에반게리온 리뉴얼>이다.

■ DISC 1
제 1화 사도, 습격(第壹話 使徒,襲?)
제 2화 낯선 천정 (第貳話 見知らぬ天井)
제 3화 울리지 않는 전화 (第參話 鳴らない電話)
제4화 비, 도망친 뒤 (第四話 雨, 逃げ出した後)

■ DISC 2
제 5화 레이, 마음 저편에 (第五話 レイ, 心のむこうに)
제 6화 결전 제3 신동경시 (第六話 決?! 第3新東京市)
제 7화 인간의 창조물 (第七話 人間のつくりもの)
제 8화 아스카, 등장 (第八話 アスカ,來日)

■ DISC 3
제 9화 순간, 마음은 하나 되어 (第九話 瞬間,心、重ねて)
제10화 마그마다이버 (第拾話 マグマダイバ-)
제11화 정지된 어둠 속에서 (第拾壹話 靜止した闇の中で)
제12화 기적의 가치는 (第拾貳話 奇蹟の?値は)

■ DISC 4
제13화 사도, 침입 (第拾參話 使徒,侵入)
제14화 제레, 영혼의 자리 (第拾四話 ゼ?レ,魂の座)
제15화 거짓말과 침묵 (第拾伍話 ?と沈?)
제16화 죽음에 이르는 병, 그리고 (第拾六話 死に至る病,そして)

■ DISC 5
제17화 4번째 적임자 (第拾七話 四人目の適格者)
제18화 목숨을 건 선택 (第拾八話 命の選?を)
제19화 남자의 싸움 (第拾九話 男の?い)
제20화 마음의 형태 사람의 모습 (第貳拾話 心のかたち,人のかたち)

■ DISC 6
제21화 네르프 탄생 (OA Format , Video Format - 第貳拾壹話 ネルフ,誕生)
제22화 적어도 인간답게… (OA Format , Video Format - 第貳拾貳話 せめて,人間らしく)

■ DISC 7
제23화 눈물 (OA Format , Video Format - 第貳拾參話?)
제24화 최후의 사자 (OA Format, Video Format - 第貳拾四話 最後のシ者)

■ DISC 8
제25화 막을 내리는 세상 (第貳拾五話 終わる世界)
제26화 세상을 중심으로 사랑을 외치는 짐승 (最終話 世界の中心でアイを叫んだけもの)
Disc - 장

상영시간 - 891분
언어 - 일본어
자막 - 일본어, 한국어
화면비율 - 4:3F ullscreen
오디오 - Dolby Digital 5.1 Surround
지역코드 - 3
때는 서기 2015년. 남극의 빙설용해에 인해 발생한 세계적 위기(세컨드 임팩트)에서 복구되어가고 있는 시대. 箱根(하코네)에 건설 중인 계획도시 '제 3신도쿄시(第3新東京市)'를 느닷없이 습격하는 “사도(使徒)”. 그들은 정체도 목적도 알 수 없지만, 여러 가지 형태와 특수능력으로 인류에게 도전해 왔다. 이 정체불명의 적 "사도"와 인류가 맞설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바로 “범용 인간형 결전 병기(汎用人型決戰兵器) 에반게리온”이다.

유엔 직속 특무기관 <네르프>에 의해 '(이카리 신지(碇シンジ)'를 포함한 3명의 소년소녀가 조종사로서 발탁되었다. 이제 인류의 운명을 건 싸움이 시작된다. 과연 “사도”의 정체는? 소년들의, 그리고 인류의 운명은? 그리고 그 뒷면에 가려진 '인류보완계획'과 '제레'의 정체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