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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휴일]

20세기 가장 로맨틱한 추억의 명화! 유럽순방에 나선 앤공주(오드리헵번). 신문기자 조 브래들리(그레고리 펙)가 밤거리 옛 황제들의 공회당터에서 잠든 공주를 발견하고 하룻밤을 재워줬던 아파트는 문패만 바뀌었을 뿐 마르구타거리 51번지에 아직 그대로 있다. 이튿날 아파트를 나온 공주는 시장터에서 싸구려 샌들을 사신고 트레비분수 옆 미장원에서 머리를 자른다. 노천카페에서 식사하고 빗속을 걷고 싶다며 평민으로서의 하루를 간절히 바랐던 공주. 오토바이를 타고 콜로세움 주변을 질주하다 경찰서에 끌려가고, 거짓말로 풀려나온 후 찾아갔던 '진실의 입'. 코스메딘 산타마리아교회에 있는 괴물형상의 이 돌은 사실 그리스시대에는 맨홀뚜껑이었다.

'소망의 벽' 앞에서 "사랑을 하기에 하루는 너무 짧아요' 라며 아쉬워 하던 공주. 단 하루의 '로마의 휴일'을 마치고 다시 공식 기자회견장에 나타난 공주. 유럽순방중 어느 도시가 가장 인상적이었나요? 라는 질문에 로마입니다. 평생 로마를 기억할 겁니다.라는 대답으로 로마의 추억을 뒤로한다.

[무기여 잘있거라]

전쟁속에 피어난 애절한 러브스토리
세계 1차 대전의 상황에서 헨리는 작가의 꿈을 접고 의료병의로 자원하여 근무하게 된다. 어느날 영국에서 온 임시 간호원 캐서린을 만나게 되고, 헨리가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해 있는동안 캐서린의 간호속에 두사람은 깊은 사랑에 빠지게 되고 꿈같은 시간을 함께 보내던 어느 날 캐서린은 자신의 임신 사실을 헨리에게 알린다. 하지만 당시 유부녀는 전방에 있을수 없다는 규율 때문에 결혼은 불가능 했다. 전방으로 간 헨리 중위를 기다리고 있는것은 과로로 정신이 이상해진 리날디 소령이었다. 자신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부상병을 버리고 후퇴했다는 자책감으로 헛소리를 하는 리날디 소령을 헌병들이 독일 첩자라 단정짓고 체포한다. 그를 변호하던 헨리 중위도 같이 체포되고 리날리 소령의 총살형 장면을 목격한 헨리는 군사 재판소에서 탈주를 한다. 간신히 캐서린은 헨리중위를 설득하여 스위스로 탈출을 감행한다. 무사히 스위스에 도착한 헨니와 케서린은 아이의 출산만을 기다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마침내 진통이 시작된 캐서린은 생각지도 못한 난산을 겪게 되는데...

[지상에서 영원으로]

1951년작 제임스 존스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의 원작
진주만 공습 직전, 하와이에 주둔한 미군 기지라는 역사적 사건의 장소를 무대로 평범하고도 다양한 군인들의 갈등, 사랑, 좌절 등과 함께 부대 내에서 벌어지는 폭력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걸작

[전쟁과 평화]

1805년 초여름 러시아. 진보적 사고방식을 가진 피에르는 나폴레옹을 존경하는 젊은 학도로써 유학에서 러시아로 돌아온다. 그는 베즈코프 백작의 불륜의 자식으로서 정실로 인정을 받지 못하나 갑작스런 베즈코프의 죽음으로 많은 재산을 물려받게 된다. 그런 그에게 재산이 탐이난 쿠라퀸 공작은 그의 딸 헬레네와 혼인을 성사 시킨다. 러시아군과 프랑스군의 전투가 한창일때 피에르의 이복형제인 니콜라스는 전투에 참전해 부상을 입는다. 한편 피에르는 헬레네와 융합을 이루지 못하고 그녀와 결별하고 만다. 그런 그에게 로스토프 가문의 딸 나타샤를 만나는 것이 유일한 위안이 되었다. 1812년 나폴레옹이 다시 러시아로 진격해 옴에 따라 나폴레옹을 숭배해왔던 피에르는 자신의 그릇됨에 회의를 느끼고 전장으로 뛰어든다. 그리고 무참히 쓰러져 가는 수많은 러시아 병사들을 보며 나폴레옹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남북 전쟁 전의 미국 남부는 새로운 문명과는 단절된 채 옛 관습과 전통에 묻혀 살아가는 아름다운 땅이었다. 북부가 노예 제도를 폐지하고 남부에도 이를 강요하자 남부는 연방을 탈퇴. 남과 북은 전쟁에 휘말리게 된다. 조지아주 타라 농장의 장녀 스칼렛 오하라는 빼어난 미모와 늠름한 성격으로 청년들의 선망이 대상이 된다. 그러나 스칼렛이 사랑하는 남자는 레드 비틀러가 난타나고, 거만한 스칼렛은 그를 미워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자신도 모르게 이끌려 간다. 하지만 애슐러가 그녀의 착한 사촌 멜라나와 결혼하자 스칼렛은 홧김에 동생 인디아와 결혼하기로 되어있던 멜리나의 남동생 찰스와 결혼해 버린다. 그러나 찰스는 입대하자 마자 전사하고 만다.

[애수]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애정 영화로 시대를 불문하고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제1차 세계대전중의 어느 날 런던의 워터루 다리 위를 산책하던 젊은 대위 로이 크로닌은 갑작스런 공습 경보로 지하에 피신한다. 그때 그는 핸드백을 잃어버려 쩔쩔매고 있는 마이러를 도와주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격정적으로 사랑한 두 사람의 사랑은 다음날 로이의 청혼으로 이루어지는 듯 했으나 로이는 갑작스런 호출로 결혼식도 올리지 못한 채 전쟁터로 떠나고 마는데...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미국의 젊은 대학강사 로베르트 조던은 자원하여 참전한다, 그는 프랑코군의 군사적 요충도로인 산골짜기의 다리를 폭파라라는 명령을 받고 현지로 급파되며, 이곳에서의 4일간이 이 영화의 무대적 배경이다. 조던은 프랑코군의 통치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여의고, 파시스트에게 겁탈당하고 머리를 잘리운 스페인 소녀 마리아를 만나 아름답고도 애틋한 사랑에 빠지는데...

[아가씨와 건달들]

최고의 뮤지컬! 브로드웨이 데뷔 50주년 기념작!!

뉴욕 타임스퀘어를 어슬렁거리는 건달들은 말쑥하게 차려입고 오로지 도박할 궁리에만 빠져있을 뿐이다. 거기엔 심각한 패싸움도 목숨을 건 사랑도 없다. 즐거운 도박과 유쾌한 해피엔딩이 기다리고 있는 사랑이 있을 뿐이다. 예쁜 아가씨들이 떼지어 몰려나와 환상적인 무대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쇼와 건달들의 유머러스한 이야기들이 세상은 신나고 살만한 곳이라고 세상은 외친다. 오늘도 흥청대는 뉴옥의 타임스퀘어는 신나는 음악과 열기로 가득하고, 경찰서의 브레니건 서장은 주사위 놀음으로 파산한 나싼 디트로이트의 목을 죄고 있다. 나싼은 나이트클럽의 가수인 아들레이드에게 도박생활을 청산하고 결혼하기로 약속한지 14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도박에 빠져 장소를 빌리기 위한 1천달러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돈이 필요한 그는 지금껏 내기에서 한번도 져본적이 없다는 유명한 도박사스카이 매스터슨이 뉴욕에 와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에게 내기를 걸어 1천달러를 마련할 계획을 짜는데...

[왕과 나]

율 브리너와 데보라 카의 연기가 영원히 기억속에 남을 작품! 영화 속의 안나가 경험한 자서전적 실화를 각색한 뮤지컬. 캐스팅이 거의 완벽할 정도로 좋은 작품으로 무명이던 율 브리너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젊은 미망인 안나는 시암왕의 초청을 받고 왕실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위하여 아들 루이와 함께 방콕에 도착한다. 처음 왕의 무례한 태도에 실망하여 영국으로 돌아가려던 안나는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에 감동하여 시암에 눌러 앉는다. 안나는 가끔씩 문화방식의 차이로 왕과 충돌을 겪지만 차츰 왕의 오만함 뒤에 숨은 인간적인 면을 발견하고, 시암의 근대화를 위해 노력하는 왕에게 묘한 애정을 느낀다...

[카사블랑카]

파리가 나찌군에 점령되고 프랑스령 모로코의 항구인 카사블랑카에는 정치망명자들과 반 나찌주의자들이 모여든다. <카페 아메리칸>의 주인인 릭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받고있다. 어느날 여권 한장이 우연히 릭의 손으로 들어온다. 이것을 구하고자 부탁하러 온 사람은 처와함께 카사블라카에 온 반 나찌주의자의 거슬로슬로였다. 라슬로의 부인 일자는 이곳이 파리에서 사랑에 빠졌던 릭의 카페인지 모르고 릭은 일자를 보는 순간 감회에 젖는다. 이들의 사연을 하는 피아니스트 샘은 홀에서 두 사람이 추억이 어린 <세월은 가도>를 연주한다. 그간의 해후를 생각하며 추억을 더듬는 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