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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충장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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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케리니: 첼로 협주곡집 (2CD)
연주: 산드린 피오(소프라노), 프란체스코 코르티(쳄발로), 풀치넬라 오케스트라, 오펠리 가이야르(첼로, 지휘)

CD1)
첼로 협주곡 6번 G.479,
교향곡 6번 G.506 '악마의 집'
첼로 협주곡 9번 G.482
현악 5중주 Op.30-6, G.324 '마드리드 거리 밤의 음악'

CD2)
스타바트 마테르 G.532
첼로 소나타 2번 G.2
교향곡(서곡) G.521

프랑스 최고의 여성 첼리스트 오펠리 가이야르와 푸치넬라가 이탈리아 출신의 작곡가이자 역사상 가장 빼어난 최초의 첼리스트였던 보케리니 교향곡, 협주곡, 소나타, 성악 등 모든 장르의 주요 작품을 레코딩했다. 현악기 중 단연 독보적인 바이올린에 오랫동안 가려져 있던 첼로가 18세기부터 바흐, 보케리니, 비발디 등 첼로를 연주하는 작곡가들에 의해 주요 작품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스페인의 위대한 화가 고야가 화려한 색채로 마드리드를 묘사했듯이 보케리니는 안달루시아 무곡의 리듬과 마드리드의 거리의 멜로디로 보다 생생한 마드리드를 표현하고 있다.
첼로 협주곡 9번은 마드리드 시절 말년의 작품으로 가장 많이 연주되어지고 있다. 현악 5중주 '마드리드 거리의 야상곡'은 '아베 마리아 종소리'를 시작으로 '눈 먼 거지의 미뉴에트', '로자리오', '마드리드 군대의 귀영' 등 눈 앞의 도시의 영상을 떠올릴 만큼 화려하고 입체적인 곡이다.
맑고 원숙한 소프라노 피오, 친숙하고 따듯한 음색의 푸치넬라 그리고 가이야르는 첼로와 지휘를 넘나들며 친근하고 기쁨에 넘치는 보케리니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