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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성대.부경대역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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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출간과 함께 독자들과 학부모들, 교육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각각 1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 2012년 개정판. 각 학과의 정보를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하는 것은 물론 선배 멘토링 인터뷰도 추가하였다. 또한 사회.자연적 변화와 이슈에 따라 달라진 학과들의 비전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분석하고 새롭게 조명하였다.

황영기 (전 금융투자협회 회장)
: 급속도의 기술 발전과 세계화를 통해 새롭고 다양한 산업군들이 등장하여 각광받고 있으며, 각 분야 간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이 시대의 주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청소년들이'다양성'이라는 가치 발현을 통해 앞으로의 시대를 이끌어 갈 주역이 되길 희망합니다.이 책을 통해 천편일률적이었던 기존 학과 선택 방식을 재고하고 자신만의 꿈과 비전을 찾기 위한 현명한 학과 선택을 하길 바랍니다.
박오수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한국경영학회장 역임)
: 대학은 초·중·고 교육을 바탕으로 보다 전문적인 학문 탐구를 통해 사회로 진출하기 위한 관문이며,
학과 선택은 자신만의 미래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입니다.이 책에 실린 학과 정보들과 선배들의 인터뷰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비전을 위해 현명한 학과 선택을 하는 데 좋은 멘토가 될 것입니다.
서민 (주식회사 넥슨코리아 대표이사)
: 넥슨은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기업의 하나로 성장했지만, 그 시작은 작고 조촐했습니다.
고개만 돌리면 전 직원을 볼 수 있는 작은 방이 전부인 사무실이었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고, 아직 아무도 가 보지 않은 세계를 개척한다는 흥분과 설레임에 매일매일이 즐거웠습니다.
청소년 여러분들도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자신이 하고 싶은 일, 개척해 보고 싶은 영역을 찾아 멋지게 꿈을 이루어 가시길 바랍니다.
교보문고 yu**ong830 님
: 이 책은 진로가 막연한 저에게 지름길을 알려주었습니다. 뭐가 되어야 할지 모르고 공부는 재미없고... 이런 저에게 이 책은 제가 공부할 목적을 만들어주었고 저는 하나의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경쟁심리 속 하나의 꿈도 없었던, 지쳐 있던 저에게 이 책은 희망을 만들어준 책 같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수많은 학과들과 취업 분야, 적성 등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선배 멘토링'부분인데 앞에 설명돼 있는 학과를 졸업하신 분들이 나오셔서 이 학과를 선택한 이유와 후배들에게 하는 조언 등이 나와 있어서 저에겐 이 부분이 더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교보문고 qn**d990 님
: 이런 책이 좀 미리 나왔으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각 업계에 계신 선배들의 인터뷰 내용도 충실하고, 자세하게 학과별로 설명되어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서점에서 보고 고등학교에 다니는 후배에게 추천 겸 선물해줬습니다. 문과이지만 학과선택으로 고민하고 있는 후배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되길 바라면서.
교보문고 gd**334 님
: 나는 대학 학과 관련한 책을 많이 읽어보았다. 하지만 이 책만큼 이해하기 쉽진 않은 것 같다. 이 책은 대학 학과에 관해 자세하고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 해 놓았다. 그리고 인터뷰와 고참들, 그러니까 경험자들의 충고와 조언까지 글로 정리해 놓았다. 어디로 갈지, 이과는 뭔지, 어떤 학과로 결정해야 되는지 나는 갈팡질팡했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에게 맞고, 나에게 어울리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원하는 학과를 선택할 수 있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런 학과라도, 조사하기 힘들고 인원이 매우 극소수인 학과라도 아주 많이 조사하여 우리가 몰랐던 것도 알 수있 게 되었다. 나는 대학 학과 선택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을 읽으면 어떤 학과로 갈지 결정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커리귤럼, 취업 유형, 향후 비전도 잘 분석해 놓았다. 그리고 학과 멘토링을 넣어 직접 가서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잘 적어 놓았다. 이 책은 대학 학과 선택을 미리 준비할 수 있게 해 주는 최고의 책이다. 나는 이 책에게 최고의 점수를 주었다. 너무나 완벽해 보인다.
교보문고 dw**31 님
: 갈수록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입시 제도 속에서 본인의 적성이 아닌 점수에 맞춰 대학 학과를 선택하고 또 그에 맞춰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아이들을 주위에서 보곤 합니다. 부모님들 또한 빠르게 변하는 입시 제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자녀들의 적성을 무시한 채 자녀의 인생을 좌우할 중요한 시기에 대학 학과 선택을 점수에만 의존하여 결정하곤 합니다. 요즘 대학들은 어떤 학과가 있으며 그곳에서 어떤 공부를 하게 되고 졸업 후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줄 정보가 마땅치 않아 저도 아이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학과에서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정보를 수집해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이 책은 저와 아이처럼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는 자녀와 부모님들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부 학과에 따른 학과 개요, 커리큘럼, 비전, 취업 분야를 알려주며 각 학과마다 선배들의 멘토링을 통해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양해진 직업에 따라 새로 생긴 학과들도 많고 이름조차 생소한 학과들도 있었으며 저희 아이의 경우 학과별 정보를 통해 새로운 관심을 가지게 된 학과도 있었습니다. 자신의 진로 결정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이나 부모님들께 꼭 권해 드리고 싶은 책이며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교보문고 db**74 님
: 30대가 되고도 여전히 방황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 이 사회는 왜 계속 미성숙인들을 양산하고 있을까 하는 것이 나의 일관된 의문이었다. 그리고 그 방황의 절정이나 모순은 입시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대학을 단순히 취업의 수단으로, 자기를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밖에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교육 현실과 어른들의 가치관으로 인해 우리는 단 한번도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을 단순히 학과 선택에 대한 길잡이로만 보지 말고,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꾸며나갈 것인지 자기 자신을 좀 더 면밀하게 알아가는 과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해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수능을 보는 조카동생뿐만 아니라 중학생 조카들에게도 이 책을 선물로 주었는데, 이 책을 읽고 부모님과 선생님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YES24 dbdb9345 님
: 취업난이 점점 심해지면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대학 학과 선택에 대한 생각에도 변화가 있는 것 같다. 아무리 유명 대학 인기 학과를 나와도 청년백수로 방황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보니 지금까지의 가치관으로 학과를 선택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 하는 가치관의 변화가 있는 것이랄까. 그래서 직업 시리즈도 최근 1~2년 동안 갑자기 많이 나오는 것 같았는데, 이번 학과에 대한 신간은 직업 이전에 좀 더 구체적으로 학과 선택에 대한 길잡이를 제시해 주는 것 같다. 특히 그 학과를 졸업한 선배들의 이야기가 실렸다. 왜 그 학과를 선택했고, 대학 생활과 지금의 직장 생활에 대해서, 그리고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까지. 내가 만약 고등학생이라면 이들의 경험담을 통해 좀 더 구체적인 꿈을 꿀 수 있었을 것 같다. 수능을 앞둔 학생에게 막연하게 높은 점수만을 강요하지 말고 진지하게 자신의 적성과 비전이 무엇인지 다시금 고민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에 아주 적당한 책이다. 그리고 나와 같이 직장에 다니고 있으면서도 최근 다양한 분야의 직군들이 어떠한지, 각 산업군의 흐름은 어떠한지 알고 싶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선배 멘토링 중에서 "자녀들이 커서 '무엇'이 될까를 고민하기 이전에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그리고 더 나아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해 보도록 지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중앙일보 2013년 2월 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