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미리보기
  • 최저가 : -원 I 최고가 : -원
  • 재고 : 0부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종로점] 서가 단면도
(0)

알마출판사의 인문 시리즈 ‘이슈북’은 인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나 이 분야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부족해 접근을 망설이는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적은 비용으로 짧고, 빠르게(생생한 이슈), 밀도 높은 정보와 교양을 접할 수 있다. 사실 대다수의 인문학 책들은 일반 독자들이 접근하기에는 쉽지 않다. 책의 두께도 두툼한 뿐더러 책의 서술 방식, 내용의 초점도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이슈북’은 그 명칭대로 시사적으로 첨예한 이슈를 고리 삼아 역사와 철학, 문학, 정치, 사회의 풍성한 향연을 펼친다.

‘이슈북’을 여는 첫 번째 책의 저자는 함세웅 신부와 손석춘 기자다. 한국 현대사의 부조리에 맞서 온몸을 던진 함세웅 신부를 언론계의 양심 손석춘 기자가 인터뷰했다. 손석춘 기자는 기자 시절 보여준 날카로운 정신으로 함 신부의 사상과 경험을 압축적으로 이끌어냈다. 지금 이 시점에서 함세웅 신부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은 크게 두 가지 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첫째, 그는 오늘날 정치의 최대 과제인 ‘경제민주화’의 선봉에 선 인물이라는 점, 올해 대선 정국의 최대 이슈인 ‘박근혜 대세론’을 가장 정직하게 비판할 수 있는 인물이라는 것이다.

“우리 시대 정치란 과연 무엇인가?”
사랑과 믿음에 근거한 아름다운 공동체를 꿈꾸며

1장 한국 정치의 핵으로 떠오른 ‘경제민주화’
2장 가슴 아팠던 노무현 대통령 시절
3장 노무현에게 ‘직언’하는 참모가 있었는가?
4장 ‘졸개’였던 재벌들에게 누가 날개를 달아주었나?
5장 박근혜가 박정희 잘못 시인할까
6장 박정희 미화와 박근혜 현상에 대해
7장 민족적 자각과 민주주의에 눈을 뜨다
8장 함세웅 신부가 본 역대 대통령에 대한 평가
9장 아름다운 공동체와 ‘가시덤불’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한겨레 신문 2010년 9월 01일 교양 새책

최근작 :<이 땅에 정의를>,<악마 기자 정의 사제>,<심장에 남는 사람들> … 총 17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큰글자도서] 미디어 리터러시의 혁명>,<10대와 통하는 세계사>,<미디어 리터러시의 혁명> … 총 117종 (모두보기)
소개 :

알마   
최근작 :<연민의 기록>,<에 우니부스 플루람 : 텔레비전과 미국 소설>,<사로잡힌 사람들>등 총 239종
대표분야 :심리학/정신분석학 11위 (브랜드 지수 101,537점), 과학 11위 (브랜드 지수 272,613점)
추천도서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던 신경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였던 올리버 색스의 대표 도서. 그는 우리와는 다른 사람들의 임상 기록을 보여주며 그것을 따뜻하게 풀어내며 우리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게다가 올리버 색스의 글은 매우 전문적이기도 하나 문학적으로도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것은 많은 예술가들의 인터뷰로도 증명된 사실이다. 과학적인 면과 문학적인 측면에 모두 다 관심있는 독자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