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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에 좀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론과 함께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제시해, 이론적 측면보다는 실용적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 풀어낸 문법 실용서. 이론적이고 방대한 양의 국정 문법보다는 일반인이 실제 언어생활에 두루 적용할 수 있는 실용 문법을 다루었다. 또한 각종 사례를 일러스트 및 도표 등으로 시각적으로 구현하였고, 선생님이 옆에서 가르쳐 주는 듯한 친절한 설명이 곁들어 있다.

이 책에는 2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다양한 강의현장에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국어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을까를 고민해 온 저자의 노하우가 녹아 있다. 국어 문법의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자 하는 일반인에서부터 대입, 특목고 논.구술, 국어능력 관련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 및 수험생, 취업 준비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국어능력 향상을 위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엄태수 (서경대 국문과 교수, 前 국가 공인 실용글쓰기 검정 출제위원)
: 학문적 연구는 쉬운 말로 풀어내어 대중과 공유할 때 의미가 커진다. 이 책은 학문적 성과를 살아있는 언어로 풀어내어 象牙塔 안에 묻혀있던 연구성과를 대중들에게 전하는 멋진 일을 실현하였다. 모처럼 그런 시도를 보여준 책을 만남이 기쁘다.
: 모든 학생들을 ‘행복한 문법’의 세상에 빠트리려는 애정 어린 先生의 목소리와 열정이 배어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교육현장의 시스템을 고민하는 내게 연구하고픈 강의 하나로 다가든다. 또한 김남미 선생님의 강의는 정보시스템의 오랜 자산이기에 자부심이 인다.
: 학창시절 저자와 함께 들었을지도 모르는 강의에서 한 노교수는 말했다. “시를 이해하는 것과 언어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같다.”라고……. 저자는 이 말의 가치를 확인하고 싶었던 것일까? 詩語 하나하나의 함축을 찾아내듯 문법 하나하나의 숨은 의미를 찾아내 활자로 빚어내었다. 문학을 연구하는 내게 친근한 향기로 다가오는 책이다.
이정훈 (서강대 국문과 국어학 교수)
: 이 책은 생생하다. 무료한 시간을 참아내기를 요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지함, 유머와 위트가 모두 들어있다. 문법을 쉽게, 하지만 진지하게 풀어낸 필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정창중 (청원여고 국어교사)
: 이 책에서 우리는 국어 문법을 가르치는 한 선생을 만난다. 교육현장에서 제기된 문법 문제들의 정연한 풀이집을 보는 느낌이다.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친절하고 쉽지만 원리에 다가드는 교수법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학생들을 만나고 가르쳐야 하는 선생님들에게 참 반가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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