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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oreWord Magazine "올해의 책" 선정작. 아이와의 유대감 형성을 통해 강요와 두려움이 아닌 사랑으로 양육하는 법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과거의 양육법에 대한 반성과 평가에서 시작된다. 오늘날 우리가 아이를 양육하는 방식에는 일부분 과거에 우리 자신이 양육되었던 방식을 답습하는 면이 있다고 지은이느 말한다.

여기에서 저자는 '연결(Connection)' 양육법을 제시하고 있다. 즉 강요와 두려움을 통해 아이를 통제하는 것이 아닌, 아이의 욕구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충족시켜줌으로써 아이와 강한 연결을 맺는 사랑의 양육법이다.

특히 이 책은 경험을 통해 현실에서 검증된 아이디어만을 제시하며, 생활 곳곳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매우 현실적인 문제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론적인 당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우리 부모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경험들과 그때마다 직접 행동에 옮겨볼 수 있는 친근한 이야기들을 전한다.

추천의 말
저자가 독자에게

프롤로그: 퍼즐 맞추기를 시작하며
연결양육이란 무엇인가
두려움이 아닌 사랑으로 아이 키우기

첫 번째 퍼즐: 우리 자신과 연결하기
나의 양육 목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양육방식/ 나의 강점 목록/ 나의 도전 목록/ 간단 일대기

두 번째 퍼즐: 존중으로 아이 대하기
존중으로 대하는 법 실천하기
우리는 아이를 대하는 방식으로 아이를 가르친다/ 우리는 우리가 받고자 하는 그대로의 존중으로 아이를 대한다/ 우리는 예의 바른 행동의 모범을 보임으로써 예의를 가르친다/ 우리는 아이와 다른 사람에게 “미안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으로 사과를 가르친다/ 우리는 나눔의 모범을 보임으로써 아량을 가르친다/ 아이의 욕구를 채워주는 건 어른의 몫이다-어른의 욕구를 채워주는 건 아이의 몫이 아니다/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기 위해 어른의 감정을 해칠 필요는 없다/ 아이들은 부탁을 좋아한다/ 아이들은 우리와 함께하고 우리의 행동을 따라하길 원한다/ 아이가 있는 자리에서 아이 이야기를 할 때는 아이를 대화에 동참시킨다
자녀교육은 어떤 방식으로 하건 효과가 있다

세 번째 퍼즐: 아이의 감정에 귀 기울이기
감정의 상처 치유하기
어른들은 왜, 어떻게 아이의 상처 치유를 방해하는가?/ 감정의 상처 쌓아두기/ 행동 통제하기/ 안전한 장소 만들기/ 성질 부리기/ 한계를 찾아서/ 울어야 하는 이유/ 받아들일 수 있는 감정의 배출구/ 상처를 가득 안은 아이/ 타임아웃/ 타임-인/ 안전의 울타리로 감정 치유 부추기기/ 옛일의 잔재까지 비워내기/ 귀를 기울일 수 없을 때
부모 자신의 스트레스와 감정의 상처는?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조선일보 Books 북Zine 2008년 9월 20일자 '한줄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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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최근작 :<[큰글자도서] 어른의 맞춤법>,<어른의 맞춤법> … 총 77종 (모두보기)
소개 :영미권 도서 번역가. 원저자의 문체와 의도를 최대한 살리면서 한국 독자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번역을 추구한다. 옮긴 책으로는 문학수첩의 <펜더개스트> 시리즈와 <셀렉션> 시리즈를 비롯해 《죽기 위해 산다》, 《신비한 소년 44호》, 《그렇게 한 편의 소설이 되었다》, 《파크 애비뉴의 영장류》, <블레이드> 시리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