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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1권.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실린 그림책 <괜찮아>의 작가 최숙희가 하나뿐인 아들과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책. 저자가 그려 낸 자연의 모습에는 아이가 한 고비 또 한 고비를 넘기며 성장하는 그 기적 같은 순간에 엄마가 느꼈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림책 작가이자 한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이제 고등학생이 된 아들을 키우며 겪었던 그 소박하면서도 진지했던 순간들을 잘 기억하고 있다. 그동안 가슴 벅찬 기쁨도 있었고 가슴이 무너지는 아픔도 있었지만, 아이는 작가의 삶에 있어 가장 커다란 선물이었다.

엄마 최숙희가 세상 모든 엄마들과 마주 앉아 함께 웃고 울면서 나누고픈, 아이와 엄마인 자신들을 향해 부르는 응원가, 그리고 엄마들이 일상에 쫓겨 미처 말하지 못했지만 늦은 밤 잠든 아이를 바라보며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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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최숙희 (지은이)의 말
아들이 첫 울음을 터뜨렸던 열일곱 해 전 가을, 저도 엄마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처음 하는 엄마 노릇은 하나부터 열까지 쉬운 일이 없었지요. 지금도 여전히 어설프기 짝이 없는 엄마지만, 사랑만큼은 늘 아낌없이 주고자 했습니다. 사랑받고 자란 아이가 사랑을 베풀 줄도 안다고 믿기 때문이지요. 아들이, 그리고 세상 모든 아이들이 책임감 있고 배려 깊은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며, 아들의 열일곱 번째 생일에 맞추어 이 책을 세상에 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