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미리보기
  • 최저가 : -원 I 최고가 : -원
  • 재고 : 0부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종로점] 서가 단면도
(0)

스스로 책읽기 시리즈 9권. 일상에서 일어날 법한 사소한 일을 재미있게 풀어서 아이들이 왜 청소를 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청소 시간표’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아이들이 청소와 정리 정돈에 자연스럽게 흥미를 갖게 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청소는 정말 재미없어!
리나와 파울은 일주일 동안 청소도, 엄마의 잔소리도 없는 신나는 일주일을 보내요.
혼자 온 집안을 청소하는 것에 지친 엄마가 각자의 청소 구역을 정해주며, 절대 참견도 하지 않고
도와주지도 않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리나가 아끼는 분홍 양말과 파울의 새 운동화가 어지러운 방 어딘가로 숨어버리는 등 날이 갈수록 생활이 불편해지지요. 그래도 여전히 내일로 내일로 청소를 계속 미루지요.
그러다 결국 사건이 터지고 말았어요. 귀여운 햄스터 주주가 사라진 거예요.
과연 엉망진창 어질러진 집 안에서 주주를 찾을 수 있을까요?

최근작 :<청소 언제 할래?>,<공손한 태도! 어떻게 하는 거지?>,<장난꾸러기 레아가 학교에 갈 수 있을까요?> … 총 8종 (모두보기)
소개 :「예절은 정말 쉽고 재미있어요!」「아이가 어떻게 생기는지 너 아니?」「싸우지 않고도 화해할 수 있어요!」「레아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등 여러 권의 어린이책을 쓴 작가예요. 독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교육학과 사회학을 공부했어요. 지금은《오늘의 유치원》잡지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교육 관련 책을 만들고 있어요.
최근작 :
소개 :「아이가 어떻게 생기는지 너 아니?」「싸우지 않고도 화해할 수 있어요!」등 여러 권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독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쾰른에 살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데, 특히 상상할 수
최근작 :
소개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어요. 교환 학생으로 독일에서 공부한 것이 계기가 되어 독일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지요. 특히 어린이책을 번역하는 일이 매우 즐거워서 앞으로도 계속할 계획이에요.



「청소 언제 할래?」는 아이들은 귀찮아하지만 중요한 습관인‘청소’를 다룬 책입니다. 일상에서 일어날 법한 사소한 일을 재미있게 풀어서 아이들이 왜 청소를 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청소 시간표’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아이들이 청소와 정리 정돈에 자연스럽게 흥미를 갖게 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